6월26일 박마이클목사님의 기도편지

작성자
bride
작성일
2017-06-26 17:51
조회
6496

데살로니가 전서 5장1-6
1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2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3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5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sober, alert,
정신차리고 준비)할지라.


요즘은  세상이(사람과 짐승, 환경) 점점 더 악해지고 있는데 사람들은 너무 태평이고 사탄이 주는 문명(Culture)에 분별없이 빨려들어가고 있습니다.

내가 나이가 들어 노파심이 되어 그런지 아니면 성령님께서 자꾸 그런 마음을 주시는지?

바라기는 후자이기를 바라지만 얼마나 주님이 참고 기다리시는지….
그러다가 믿는 자들도 다 마귀에게 빼았길가봐 불안합니다.
물론 우리 주님은 손해 보시지 않으시지만
평안하다, 안전하다를 노래하며 즐기다가 망한 이솝의 우화속의 개미와 베짱이의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바울 사도는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제자)들에게 형제들(너희들)에게와 저희들 이라고 부르는 멸망의 그룹들을 나누어 경고를 하십니다.
빛의 자녀, 낮의 자녀들에게 잘했다고 칭찬하며 보상휴가 가라고 하지 않고
오히려 더욱 깨어서 근신하라 라고 권면(명령) 합니다.


요즘은 빛(낮)의 자녀들 일수록 더 마귀의 공격을 교회안에서 가정안에서 받습니다.
앞으로 젊은 청년들의 장래가 심히 걱정이 됩니다.
믿음을 가지고 따라와도 흔들리는 이 세상인데 영원한 멸망의 지옥을  미화하고 속이는 세상 마귀의 미혹을 어떻게 당할지 답답합니다.
우리들이 오직 할 수 있는 일은 주님께 불쌍히 여기고 구원해달라고 울부짖는 기도를 할 수밖에 없는 것을 고백합니다.

이렇게 악한 것을 보니 아마도 주님이 오실 날이 심히 가까와진 것 같습니다.
성경 속에서 휴거 이전에 있어야할 말씀들은 모두 다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휴거가 언제 일어나느냐의 신학적 견해에 따라 다르겠지만 환란 중간이나 무천년설을 믿는 사람들은 대단한 인내와 믿음이 필요하겠지요.

주님이 오늘 밤에 오신다면 누구를 데려가실까?

물론 성경에 많은 관계되는 구절들이 있지만(마 25:1-13, 살전5:23, 벧후3:14
등등) 예수님의 참된 종들(bond-servants), 제자들을 생각하게됩니다.
오늘날의 주님의 제자들?  Bond-slaves of Jesus Christ 들은 많지 않습니다.
이들이 바로 바울 사도가 말하는 빛의자녀, 낮의 자녀들 이겠지요.

또한 주님의 bond-servants 를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동역자들(God’s fellow workers, God’s partners) 입니다.

고전 3장
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
7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뿐이니라

9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참으로 귀한 말씀이고 소망이되는 말씀입니다.
이들은 주님과 복음과 영적전쟁과 재정(all provision) 동역자인 축복과 책임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작년(2016년) 초에 제가 씨리즈로 이것에 대해서 설교를 했습니다.
정말 주님의 은혜로 저희는 많은 주님의 동역자들을 만나서 같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온 세계에 흩어져서 일하는 주님의 동역자들을 만나고 하나님이 자라게 하시고
열매 맺게 하심을 저희는 보면서 같이 즐거워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미국, 한국, 이스라엘, 일본, 유럽, 멕시코, 남미, 그리고 캐나다 등등
많은 신부님들이 동역자로 같이 동참하며 즐거워합니다.

우리는 결코 자만이나 교만하지 않고 더욱 깨어서 정신차리고 준비하며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 다음 다음주일(7월9일)에는  에티오피아의 삼손 목사님이 오셔서 말씀을 나누어 주십니다.

.........................................................................................................

* 파키스탄의 Sarwar Masih 목사님에게서 온 편지를 소개합니다.

… 전략

Sahiwal 시를 방문하여 기도책을 나누어주었고 500 명이 기도의 용사들이 될 것을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2,000 명의 목사님들과 교회 리더들, 기도의 용사들이 이 귀한 기도책을 원하고 있습니다.

더 많이 기도를 부탁합니다.

최근의 새신자 침례받은 사진을 같이 보냅니다.
c4c5623e-3450-4c9d-bb1d-b233126a4599.jpg
3654c585-7745-4334-b8c7-00ea4d21e620.jpg
Dear Pastor Michael Park

With thanks I am happy to let you know today I received the funds.

We are grateful for your love, prayers and kindness.

Through your earnest prayers and generous support we are able to continue
ministry work in Pakistan.

God is so good and kind. He is using prayer book in a mighty way. As I
shared in one of my previous mail about my visit to Sahiwal city where 500
people offered their lives as prayer warriors. We had few book which we
gave the participants. Now there are more than 2000 Pastors, church leaders
and prayer warriors are asking and called for this wonderful book.

Here we are praying for God's provision. Kindly keep remember these God's
people in your prayer.

We highly appreciate your prayers, care and vision for our nations.

God's grace and favor be with you.

Pastor Sarwar




* 또  엘 살바도르의 마리오 목사님이 그곳에 태풍이 오고 홍수가 났다고 사진을 보내고 기도를 요청했습니다.  (페냐 목사님 교회, 토바 목사님)
* 모두들 주님의 동역자들입니다.

Sorry for replay you until now my spiritual father...but we have a emergency...I have the money...do you remeber where is Pastor Peña? Well he is very near of a big river so far in all this week has been raining so we have big floods...and Pastor Peñas church is not the exception so we have been moving the chairs and all the things out of the church...until the flood decreese...today at 3..I will go to other church than is happing the same...with pastor tobar...we have been having floods and earthquake....and the Lord hands is always faithfull because nothing happen....please keeps us in your prayers...i add some few picture tomorrow I will send you more
fa7e269b-c3bb-4634-b923-829d286518ea.jpg









537d9eb0-2cfa-48f3-adf0-8f799ea00ffc.jpg

멀리 있지만 항상 같이 기도하며 주님의 동역자가 되신 모든 bond-servant 님들
신부님들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Shalom and Maranatha
Pastor Michael Park

Bride Church/Global Bride Ministries
Los Angeles, Californ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