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7일 박마이클목사님의 기도편지

작성자
bride
작성일
2017-11-27 19:39
조회
5537







 

사랑하는 신부중보기도 동역자님들께,



유다서

17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의 미리 한 말을 기억하라

18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마지막 때에 자기의 경건치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 하였나니

19 이 사람들은 당을 짓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은 없는 자니라

20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기를 건축하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21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기를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31506308-1cf4-426b-80bf-25054eca9bcb.jpg미국에서는
지난 목요일에 추수감사절을 지내며 멀리 떨어졌던 가족들이 1년에 한번 모두 같이 모여서 하나님께 한해를 축복해주시고 온 가족들의
건강과 직장과 믿음을 지켜주신것에 감사하며 터키(칠면조)를 구워서 같이 나누어 먹으며 Macy추수감사절 파레이드를 TV 에서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지내는 것이 전통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미국의 아름다운 믿음의 전통보다는 그 다음 날 Black Friday 각 백화점, 월마트, Amazon
shopping의 Sale 광고가 훨씬 더 사람들의 마음을 빼앗아 가고 있습니다. 이런 상업적인 흐름이 과거 아름다운 믿음의
전통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성경말씀에 교회안에서도 이런 사람들이 있음을 말씀하십니다.

마지막 때에 자기의 경건치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 하였나니 이 사람들은 당을 짓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은 없는 자니라(유다 18-19)



지금은 우리가 교회안에서 수많은 육에 속한자들과 성령에 충만한 소수의 사람들로 나뉘어짐을 우리가 눈으로 보고있습니다.  육에 속한
자들은 종교인들이며 영분별을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주님이 기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고 알아도 순종하지 못합니다.



거짓의 아비인 사탄의 속이는 말에 쉽게 따라가며 나의 육신이 원하는대로 생각하고 행하며 멸망의 길로 빠져들어가는 것을 알지 못하며 마귀들과 같이 춤을추며 살고있습니다.



유다서 7절에는 특별한 말씀이 숨겨져 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다른 색을 따라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0987d007-3677-4dce-9a6a-5f40e573ec4e.jpg우리가 알고있는 창세기에서 멸망당한 소돔과 고모라 도시 뿐 아니라 그 이웃도시들도 같이 간음하다가 지옥의 영원한 불로 들어갔다고 말합니다.



이말씀을 우리에게 적용하면 동성애자들과 같은 모양으로 동조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지금 현재 교회안에도 영원한 지옥불에 들어갈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말 악한 마귀의 일은 신부들의 휴거 이후에 본격적으로 나나날 것입니다.

이런 말씀은 요엘서 2장 앞부분과 계시록 9장에 장 나타나 있습니다.



이러한 징조가 벌써 나타나고 있습니다.

교회와 크리스챤들을 싫어하는 일들이 급증하는 것이 그 첫째로 나타나며 그 반대자들의 중요한 공격 목표는 예수 그리스도와 성경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한국내에서 정부가 기독교에 대한 세금을 조목조목 찾아서 부과하는 법을 만든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미국도 마찬 가지입니다.
지금은 트럼프 대통령이 적극 크리스챤을 지지하지만 지난 정부(오바마)때 교회에 헌금하는 것에 세금공제를 불허하는 법안이 준비되다가
말았습니다.

미국인들은 대부분 교회에 내는 헌금이 세금공제 혜택을 못받으면 헌금을 안하고 그러면 상당수의 많은 교회들은 문을 닫습니다.



우리는 이런 징조들을 보면서 한탄을 하지만 휴거 이후에 본격적으로 크리스챤들을 탄압하고 목을 조여오느것을 생각만해도 뱃속이 메스꺼워 집니다.



c5529482-6405-48c3-ac3a-1a396729c0bd.jpg또 하나의 기독교내에서 일어나는 현상은 안티 휴거 분위기 입니다.

많은 크리스챤들(목사님들과 리더들을 포함)이 “휴거”라는 단어에 즉시 반대하고 천시하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환란후 휴거나 무천년 설의 신학이 인기이고 사람들을 편하게 가르칩니다. 그러나 이것이 잘못이었구나를 알때는 이미 늦어서 불못에 반쯤을 태우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예수님의 친동생인 사도 유다는 그래서 마지막 때의 성도들에게 간곡히 부탁합니다.

20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기를 건축하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21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기를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이제부터 벌써 상가에는 크리스마스 장식과 성스러워야할 크리스마스 캐롤이 인간들 탐욕 속에서 요란하게 소리를 지르는 듯 합니다.

우리는 이제부터 정신을 더 바짝차리고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기도하면서 세상의 유혹과 미혹을 이기며 오직 소망을 천국에 두고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한걸음 한걸음 좁은길로 걸어가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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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피터 목사님으로부터 필요한 재정이 다 채워져서 크리스마스 전에 수도, 전기, 의자들, 사1f07c13b-fac3-443a-94e0-217a0e6e3552.jpg무실
책상, 스피카 씨스템이 갖추어져서 새 성전에서 예배를 드릴수 있을 것 같다면서 신부 교회와 신부기도 넷트웍의 동역자님들께 감사를
전해왔읍니다. 모두에게 감사를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예수님께 영광이며 특히 예수님의 동역자님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카페의 이영심 집사님이 부탁한 중국 공안 당국에 억류되어서 33ee4398a9-95f4-4a55-8dbf-eb123b11f25b.jpg백만원의 보석금을 내라고 판결을 받고 월요일까지 납부하라는 연락을 지난 화-수요일에 받고 신부카페와 여러 중보기도팀에 기도를 부탁했는데 금액이 다 모여져서 송금을 했다고 알려왔습니다.  할렐루야!!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중국은 공산국가임으로 두분 목사님들이 실제로 풀려서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까지는 안심을 못합니다. 더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Shalom and Maranatha,

Pastor Michael Park



Bride Church/Global Bride Ministries

Los Angeles, Californ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