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1일 박마이클목사님의 기도편지

작성자
bride
작성일
2017-12-11 15:45
조회
5711

















사랑하는 신부중보기도 동역자님들께,

 

12: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성경 말씀이 실로 무서울 정도로 정확하고 그 이루어짐이 우리의 시간개념을 넘어서

영원히 계속되는 것을 봅니다. 이것을 보고 깨닫는 저희들은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과

은혜를 받는 자녀들입니다.

 

4000년 전에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방인이었던 아브람을 우르(이락) 지방에서 불러내시고 그에게 말씀하신 것이 지금 제가 살고있는
미국 땅에 200년동안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축복을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미국이 초창기 건국때부터 이스라엘을 인정하고
기도하며 돕는 크리스챤들이 미국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기독교정신으로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의 약속대로 인류 역사상 가장 짧은 기간에 가장 강력한 정치, 경제, 군사, 문명이 세계를 지배하는 나라로 엄청나게 축복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1960년대부터 민주당 출신 케네디 대통령이 당선되고 모든 공립학교에서 십계명을 없애고 난 후부터 서서히 미국의 모든 분야에서 퇴보하기 시작했습니다.

급기야 1972년 낙태를 대법원 판결로 인정한 후부터는 더욱 낭떠러지로 곤두박질 치기 시작했습니다.

 

한국 목사님들이 즐겨 자랑스럽게 예화를 들었던 지미 카터 대통령은 미국 남침례 교단 교회를 다녔지만 그의 영적 분별과 성경 이해는 우리가 알고있는것과 거리가 먼 사람이었읍니다.

이스라엘이 1973년 욤키푸르 전쟁 때 골다 마이어 수상이 지미 카터 대통령에게 도움을 청했을 때 그는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물론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지켜주셔서 기적으로 아랍국가들을 이기게 하셨지만 그 후에 미국은 많은 실패와 내리막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이란의 미국 대사관 인질과 구출 작전에 실패와 망신 그리고 인명피해 등등..

 

하나님께서 로날드 레간 대통령을 세우시고 미국에 5월 2번째 주 화요일을 “기도의 날”로 정하고 지내온 것을 오바마 대통령이 폐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고대 페르샤의 고레스 왕에 비교합니다. 즉 이방 왕이었던 고레스로 하여금 바빌론 포로에서 돌아오게 하고 제2의 성전을 예루살에 건설하게 한 것처럼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선포하고 미 대사관을 텔 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옮길 것을 선포하고 지시했습니다.  예루살렘의 최고 종교결의 기관인 산헤드린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제3 성전까지 세우는 것을 도와달라고 250명의 랍비들이 서명한 편지를 보냈습니다.

 

지금은 불과 며칠되지 않았는데 온 세상이 성경 말씀대로 벌집을 쑤셔놓은 것처럼 예루살렘을 술잔과 같이 마시고 비틀거리게 하며 내가 예루살렘을 세계 만민들이 들어도 끄떡하지 않을 무거운 바위가 되게 하겠다. 그 바위를 치우려고 하는 백성들마다 크게 부상을 당할 것이다(슥12:3)

 

021e8e44-8aea-477e-9ba2-62187196fe6b.jpg참, 변한 것이 있습니다. 지난 8년 동안 미국에서는 크리스마스 때 “Happy Holiday”를 부르게 했습니다.

그리고 상가 등에서 “Jingle bell”이나 “White Christmas” 등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금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샤핑 몰에서 “Joy to the world”(기쁘다 구주 오셨네), “O holy night”( 거룩한 밤)을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제 오신 다른 도시의 한 장로님은 이제 공립학교에서 성경공부를 토요일에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한 나라에 의로운 대통령이 리더로 옳게 서면 많은 것이 바뀌어집니다.

 

한국의 현 대통령 체제가 좀 지나면 “위대한 김XX 장군” 노래를 강제로 부르게 할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의 수도인 예루살렘이 이제는 무거운 바위가 되어서 온 세상 사람들이 싫어하고 공격하는 때가 되었습니다.

이럴 때에 하나님은 오히려 이스라엘을 돕고 예루살렘을 위헤서 기도하게 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약해서가 아니고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자를 축복하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네 성 안에는 평강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이 있을지어다
(시 122:6-7)

 

물론 앞으로 예루살렘에 더 큰 핍박과 공격과 살상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우리가 알고 더욱 기도하고 있습니다.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그 날에 예루살렘에 큰 애통이 있으리니 므깃도 골짜기 하다드림몬에 있던 애통과 같을 것이라
(슥 12:10,11)

 

이런 때 일수록 한국의 이승만 대통령이 생각 납니다.

크리스챤 비젼으로 대한 민국을 세우고 기도로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귀한 대통령을

사탄의 하수인들과 무지한 인민들을 동원해서 그 이름조차 땅에 묻어 버리게 했습니다.

 

한국이 영적으로 다시 회생할 수 있는 길은 대형교회와 그 목사님들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숨겨진 이름 없는 중보자들과 그들의 애절한 기도로 성령 하나님께서 기름부음으로

진정한 회개의 기도와 그 열매들이 일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성경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때는 불의한 짓들만 함으로 하나님께 진노를 받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들을 전쟁으로 몰아 넣으시고 고통과 고난 속에서 진정한 기도와 회개를 들으시고 구원하십니다.

 

한국의 경우, 미국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일진대  저의 생각이 틀리기를 바랍니다.

 

크리스마스가 가깝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땅에는 평화” 를 부를 것입니다.

그러나 이 땅의 진정한 평화는 평강의 왕이신 예수님의 다시 오시기 전에는

이 땅에 평화는 없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고 외치는 세례자 요한 과 예수님의

외침이 가까이서 들리는 것처럼 요즘에 느껴집니다.

 

 

신부님들의 이민 갈 준비를 하고 계십니까?  

 

저 높은 곳으로!   ead79801-7abf-4356-9d2e-fb18b2f9d4ee.jpg



할렐루야!!!


 

 

Shalom and Maranatha

 

Pastor Michael Park

 

Bride Church/Global Bride Ministries

Los Angeles, California

















2017년 12월10일 주일 설교말씀: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 눅 19:37-44 )

- 박마이클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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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ridechurch.org/xe/sermon_video/4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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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2496&v=3Ci9l-xqaw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