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8일 박마이클목사님의 기도편지

작성자
bride
작성일
2017-12-18 18:07
조회
4597




 


사랑하는 신부중보기도 동역자님들께,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말4:5-6)

 

구약성경의 제일 마지막 책의 끝부분은 하나님께서 선지자 엘리야를 다시 보내시겠다고 약속하시고 하나님은 입을 닫으셨습니다. 그리고 400 년이 지나서 드디어 메시야이신 예수님이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30 년후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라고 복음을 선포하셨습니다.

 

후에 예수님은 마태복음 11장에서 세례자 요한의 제자들에게 “오리라 엘리야가 사람(세례 요한) 이니라”(11:14)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여자가 낳은 사람들 중에 세례 요한이 가장 큰(위대한) 사람이라고 하시고

그러나 천국의 가장 작은 자가 그 보다 크다고 말씀 하십니다.

 

수수께끼 같은 말씀을 우리 주님은 듣거나 말거나 제자들에게 전하시고 그들의 고향인 고라신, 벳세이다, 가버나움이 심판 날에 더 큰 벌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오래 전에 성경을 읽으면서 궁금해진 것이 있었습니다.

말라기 선지자의 말씀에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에 (환란 전에) 엘리야(세례요한)을 보내셔서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라고 약속하셨습니다. 다시 말하면 가정의 회복을 하게 해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세례 요한의 삶과 사역을 찾아보아도 성경에 세례 요한이 가정 회복 사역에 대한 말씀은 없었습니다.

더욱 궁금해져서 붙들고 성령님께 여쭈었습니다.

왜 하나님 말씀이 안 이루어졌읍니까? 말씀이 잘 못되었습니까?

 

그러다가 얼마후에 주님께서 깨닫게 해주신 것이,

세례 요한이 다시 온다는 것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메시야 예수님이 구약 성경 전체를 통해서 이 죄 많은 세상에 태어나셔서 “세상 죄를 지고가는 어린 양”으로 오실 것을 많은 선지자들과 구약의 모형의 말씀으로 알려 주셨습니다.

 

하물며 죄악 세상이 끝나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시려고 메시야 예수님의 재림을 증거하고 선포하는 하나님의 말씀과 선포자들을 왜 이 마지막 때의 세상에 안보내시겠습니까?

 

엘리야가 다시와서 마지막 때의 하나님의 자녀들의 깨어진 불화의 가정을 다시 회복하도록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엘리야가 바로 세례 요한 즉 사람이 아닌  세례요한의 으로 보내신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럼 이 세례 요한의 영을 받은 사람들이 누구인가??  

그 사람들은 지금 2000년 전 세례 요한의 삶을 비슷하게 따라가고 있는 외로운 성도들입니다.

 

나실인의 영을 받아서 같이 교회를 다니지만 신앙의 길이 크게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왜 신앙 생활을 유난 스럽게 그렇게 하느냐고 왕따를 당하고 핀잔을 받지만 지극히 정상입니다.

 

광야에서 외로운 생활을 하며 낙타 털옷과 메뚜기와 야생 꿀을 먹으며 사는 세례요한을 생각하면 이해가 됩니다. 그리고 죄를 무척 싫어해서 “회개하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라고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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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야 예수님을 높이고 본인은 낮아지는 삶 즉 겸손과 성숙한 삶을 살려고 애를 씁니다.

이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져주고 양보하고 죽는 연습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세례 요한의 순교를 따르는 삶 입니다.  

내가 잘 못하 것이 없다고 법원에 가서 같이 멱살잡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일부러 져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기는 자의 삶입니다.

 

결국 이러한 삶이 마지막 때의 주님이 찾으시는 그리스도의 군사들이고 주님의 신부들입니다.

즉 우리는 세례요한의 영을 받았고 그런 비젼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면 내 가정의 회복은?? 가족들의 구원은??

이런 중요한 것을 사탄이 먼저 알고 가족과 가정의 파탄으로 끌고 가려고 마지막 때에 총공격을 부부 사이, 자녀들과 부모 사이에 퍼붓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에서 붙들고 타이르고 울면서 하소연 하지만 돌아오지 않습니다.

시간은 자꾸 지나는데 안타깝기만 합니다. 더욱 관계는 멀어지기만 합니다.

하나님이 내 기도를 안듣고 계시는 것만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듣고 계십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요.

나의 자녀들과 남편을 붙들고 있는 사탄보다 우리 하나님이 훨씬 능력이 크십니다.

그보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 집니다.  단지 나의 시간이 아니고

하나님의 시간에 이루어질 뿐입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가정의 회복이고 구원일진대 왜 주님이 안이루시겠습니까?

우리 성령 하나님이 하십니다. 내가하면 싸움만 일어납니다.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행16:31)

 

그럼 언제가 하나님의 시간일까??   I don’t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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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에서 성경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입니다.

중동평화가 키를 쥐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이 이스라엘의 수도를 예루살렘으로 정식으로 인정하고

미국 대사관을 텔 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옮기기로 결정한 그 것입니다.


 

온 세상이 갑자기 안티 이스라엘 분위기로 똘똘 뭉쳐 싸우는 분위기로 몰고 가고 있습니다.

성경 말씀 그대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성경 말씀은 적그리스도와 예루살렘의 평화를 연결시켜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런 때에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을 인정하면서 중동의 평화안을(Peace Proposal) 내년 초에 발표할 것이라고 측근 소식이 전하고 있습니다.(단9:27)

 

11월 말에 러시아가 이스라엘에게 시리아에 대해 경고를 보냈습니다. 이스라엘은 러시아에게 이란이 시리아에 군사 기지를 세우면 공격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12월 초에 이스라엘은 시리아에 건설 중인 이란의 군기지를 두번에 걸쳐서 폭격했습니다.

이스라엘의 대사는 미국에게 이스라엘 국경 분쟁으로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은 년, 월이 아니라 수 주 내에 일어날 것이라고 통보했습니다.

 

이제는 이스라엘에 무화과 나무들이 잎이 활짝피고 열매들이 맺히는 중동의 여름이 가까웠습니다.

 

주님의 약속하신 말씀들이 이루어지는 날자가 가까워 옵니다.

우리는 변하지 않는 우리 가족, 가정을 바라보고 한숨 쉴 것이 아니라 전능하시고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주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들어야 합니다.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눅1:37)

 

올해 크리스마스에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우리 신부님들의 가정에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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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제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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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의 Sarwar Masih 목사님으로부터 어제 받은 기도부탁 내용입니다.

목사님이 살고 있는 도시 근처 Quetta라는 도시의 교회에 테러리스트가 폭탄과 총으로 굥격하여 어제 예배드리던 성도들을 15명이 사망(순교)하고 80 여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들을 위해 하나님의 위로와 도움의 손길을 위해 기도부탁합니다.



 

•탄자니아의 Peter Mlay 목사님 으로부터 감사의 편지가 왔습니다.

교회가 신축되고 전기, 수도, 가구, 음향시설 들이 준비되어 첫번 예배를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고 감사와 찬송의 영광을 올려드렸읍니다. 차후에 사진도 보낸다고 합니다.



그동안 탄자니아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물질로 도우신 우리 신부 중보자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교회가 서있는 땅값이 $2,000 남았습니다.  주님의 선하신 손길이 연결 것을 믿습니다.

 





Shalom and Maranatha

 

Pastor Michael Park

 

Bride Church/Global Bride Ministries


Los Angeles, California

















2017년 12월17일 주일 설교말씀: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 눅 1:11-17, 76-80 )

- 박마이클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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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ridechurch.org/xe/sermon_video/4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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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2&v=ufNzQG_uw6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