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2일 박마이클목사의 기도편지

작성자
bride
작성일
2018-02-12 16:43
조회
4565












 


 사랑하는 신부 중보기도 동역자님들께,

 

샬롬,

 

보수는 내 것이라 그들의 실족할 그 때에 갚으리로다 그들의 환난의 날이 가까우니 당할 그 일이 속히 임하리로다”( 신 32:35)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롬12:19)

 

 

드디어 말도 많았던 평창 올림픽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옛날에 예수님을 믿기 전에 스포츠를 좋아해서 TV channel들을 돌려가며 찾아보았던 그때가 엊그제 같습니다.

이제는 관심이 없어져서 그런가 보다 하고 지나갑니다.

 

이번 평창 올림픽을 대하는 반응이 흥미 롭습니다.

깨어있는 크리스챤들은 아주 못마땅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기도만 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김연아 양과 함께 평창 홍보를 위해서 스위스 까지 날라가 응원하고 열심을 다해서 평창 동계올림픽을 유치했는데
오히려 문대통령이 생색을 내고 MB 대통령을 박근혜 대통령 처럼 감옥에 넣으려고 강제 정치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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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 정부는 평창으로 북한을 불러들여서 정치적 욕심을 이루려는 움직임들이 청와대와 추종자들에 의해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북한 연예단들과 응원단들이 내려와서 조직적으로 기계처럼 움직이며 세계 무대에 무료 광고로 출연하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는 볼거리가 생겨서 좋다는 생각으로 남한-북한의 미래나 위험이나 등에 별로 관심이 없이 오직 나의 흥미만을 위해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우리는 한국을 위해서ㅡ 미국을 위해서ㅡ 이스라엘을 위해서 기도하는 중보기도자들 입니다.

기도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기뻐하는 나라가 되게 해달라고  간구하며 우리의 후손들이 전쟁 없는 안전한 나라에서 살게 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기도를 믿음으로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그런데 남을 미워하는 마음으로 기도를 드리면 하나님이 외면을 하십니다.

 

오늘 말씀에서도 하나님이 원수 갚는 것이 나의 일이니까 나에게 맞기라 라고 하십니다.

원수들이 실족할 때가 있는데 그때에 내가 다 처리하겠다 라고 말씀 하십니다.

그날이 환난 날이고 속히 임할 것을 약속 하십니다.

 

보수는 내 것이라 그들의 실족할 그 때에 갚으리로다 그들의 환난의 날이 가까우니 당할 그 일이 속히 임하리로다

 

우리는 원수들이 하는 것을 보고 불평 불만을 할 것이 아니라 악한 세력의 행사를 하나님께 모두 올려드리고 세상이 주는 평화가 아닌 예수님이 주시는평화 안에서 주님을 찬양하고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9cca813a-3adf-4dc6-83f6-ba95adb3413b.jpg앵무새 처럼 불러대는 우리의 주기도문에도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마6:12)

 

내가 나에게 죄지은 자를 용서해 준것 같이 나의 죄를 하나님이 용서해 주옵소서….   하는 기도입니다.

 

우리가 만일 남을 미워하고 욕하면서 또 불평 불만을 하면서 하나님이 나의 기도를 들으실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다시한번 내 자신을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모세와 하나님께 불신과 원망 불평으로 다 죽었습니다.

 

오직 물들지 않은 어린 세대와 새로 태어난 신세대가 가나안 땅으로 들어왔습니다.

 



우리는 기도하는 중보자로서 더 조심해야 하고 성숙해야 합니다.

우리의 기도와 믿음을 떨어뜨리기를 좋아하는 사탄이 우리의 마음을 들쑤십니다.

속지 마세요. 짜증이 나고 마음이 부글 부글 끓을 때 예수님의 보혈과 이름으로 선포하고 쫓아 내세요.

 

그대신 우리는 주님을 찬양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나에게 기도 응답을 해 준것을 감사할 뿐 아니라 하나님이 전능하신(모든 것에 능하신) 하나님 이심을 감사하고 찬양을 해야합니다.

우리는 내 옆에 살아계셔서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를 통해서 인내하며 내가 더욱 성숙해 지는 것을 기뻐하시는 나의 주님,

우주 만물 중에 우리 하나님, 예수님, 성령 하나님 같은 분이 없음을 고백하고 매일 감사하며 찬양 합시다.

 

평창에서는 이기고 지는 선수와 국가들이 매 게임마다 나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영적 싸움에서 또 기도에서 모두 이기는 군대(신부)들이 될 것입니다.

 

보수는(원수 갚는것은) 내 것이라 그들의 실족할 그 때에 갚으리로다

그들의 환난의 날이 가까우니 당할 그 일이 속히 임하리로다
” (신 32:35)

 

할렐루야!!

 

 

샬롬,  마라나타

 

박 마이클 목사


















2018년 2월 11일 주일 설교말씀: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민 23:19, 벧전 1:13-16)

- 박마이클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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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ridechurch.org/xe/sermon_video/44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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