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 박마이클목사의 기도편지

작성자
bride
작성일
2018-03-12 18:23
조회
4876














사랑하는 신부중보기도 동역자님들께,





지금은 주일예배를 노스 캐롤라이나 그린스보로에 와서 예수사랑교회에서 3일간의 집회를 마치고 기도편지를 씁니다.



여기는 지금 비가 오고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반가운 목소리의 주인공인 크리스티나 선교사님, 허영미 전도사님 그리고 메릴랜드에서 밤새고 운전해 오신 김종민 형제님을 모두 만나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 이곳으로 떠난 날 시카고 공항에서 다음 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에 터미날 티비 뉴스에 한국에서 북한 다녀온 보고를
하려고 온 정의용(?) 씨의 기자회견과 김정은이의 트럼프 대통령을 만날 용의를 전함과 트럼프 대통령이 5월 중으로 만날 의사가
있음을  공항 티비 스크린에 계속 비춰주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이러한 깜짝 뉴스를 보면서 비행기 안에서 내내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옳은 일인가?  너무 성급한 것 아닌가?  무슨 계산들을 서로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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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는 관심이 없지만 트럼프와 김정은 이는 서로 미워하고 말싸움을 계속해왔던 상대들이라 어떤 속셈으로 각본을 짜고 있을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우리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 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 이니라(요8:44).   라고 하셨습니다.



물론 이 말씀은 유대 종교지도자들에게 하신 말씀을 압니다. 그러나 거짓의  영은 똑 같이 공산주의자들에게 또 정치하는 사람들에게 충만히 역사하는 것을 그들의 열매를 보면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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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열매는 역사에서 스탈린과 모택동, 김일성, 김정일이와 그 아들 김정은에게서 보았고 현재 보고 있습니다.



이 거짓의 영들은 역사가 무척 깊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것을 아시고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단단히 명령과 당부를 하셨습니다.





“너는 허망한 풍설을 전파하지 말며 악인과 연합하여 무함하는 증인이 되지 말며 다수를 따라 악을 행하지 말며 송사에 다수를 따라 부정당한 증거를 하지 말며 ...”(출23:1-2)



마치 지금 미국과 한국의 정치꾼들과 미디아 언론쟁이들을 칭하여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정치꾼들은 상당히 고단수의 거짓 참소를 일삼는 자들이라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모르지만 김정은이와 트럼프 사이의 핵동결... 제거까지 이루는 과정과 결론은 쉬운 것이 아니고 많은 기도가 필요함을 알게 하십니다.



한가지 더 나아가서 생각하게 되는 것은 이것이 남한 국민들의 직접적인 장래의 생사문제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과 평화의 간접적인 연결이 되어 있음으로 더욱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게 됩니다.



이미 2016년 말부터 2017년과 2018년이 어느 때보다 많은 변화와 사탄의 미혹과 공격으로 많은 크리스챤 교회들이 나뉘어질 것을 알게하신 성령님께서 이제는 더 빨리 온 세상을 흔들고 계심을 보게 하십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평안하다, 안전하다” 라는 성경의 말씀 속의 단어가 세상 정치인들의 표어 처럼 붙어 다니게 됨을 보게 하십니다.

이러한 거짓과 속임의 말들이 오가면서 사람들을 안심하게 하면서 노아의 때와 롯의 때처럼 먹고 자고 사고 팔고 시집 장가가고 경제문제가 잘 풀려 나갈때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살전 5:2). 이 말씀이 이루어질 것을 알려주십니다.



이스라엘의 가장 큰 적은 현재로는 이란입니다.

이란은 오랫동안 북한의 도움을 받으며 핵 무기 개발을 위해서 농축 우라늄울 만들어왔고 대륙간 탄도유도탄을 만드는 기술을 공유해 왔습니다.



북한이 미국과 평화 조약을 맺고자 하면 이란이 먼저 반대를 할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이번 기회에 미국에게 북한의 핵 기술 정보를 나누고 또 빼어 올 것입니다.



복잡한 요소들이 미국과 북한 그리고 남한 뿐 아니라 이제는 이해 관계마저 글로발로 연결되어 복잡하게 연결되어갑니다.



6ceab9bf-c48a-4a73-ad7c-dcd7ce839c4f.gif하나님이 보고 계시고 알고 계십니다. 우리는 그런 하나님께 나아가서 기도하며 간구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고 은혜인지 알아야 합니다.



3월에 들어 오면서 영계가 더욱 바빠지고 빨리 움직임을 느낍니다. 이런 때에 기도하는 신부들의 깨어있어야함은 필수입니다.



거짓의 영에 미혹되지 말고 깨어 있음으로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딸)이요 낮의 아들(딸)이라 우리가 밤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지라”(살전 5:5-6)



우리 깨어있는 신부들은 흥분된(엑싸이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모두 그 대열에 서기를 초청합니다.



할렐루야!!



샬롬,  마라나타

박 마이클 목사


















2018년 3월 7일 수요일 설교말씀:


 “현시대의 싸인과 이스라엘” 
- 박마이클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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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1일 주일 말씀 대신 수요일 말씀으로 대신 합니다.

상당히 중요한 현 시대 곳곳의 상황을 알려주십니다.

지금이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 들으시고 기도생활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편집자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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