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 박마이클목사의 기도편지

작성자
bride
작성일
2018-04-16 19:08
조회
4373














사랑하는 신부 중보기도 동역자님들께,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만일 듣지 않거든 한 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 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증참케 하라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마 18:15-17)



요즘 교회에서 교인들 중에 죄를 범한 형제나 자매에게 그 죄악을 지적하고 회개하고 돌이키라고 권고하면 어떻게 반응할까?



너는 누군데 나를 판단하느냐?01e103af-9c9c-4b3a-96c0-960defd03f6b.jpg

너는 죄지지 않았느냐?

혼자서 의로운척 하지말라.

나도 교회에 다닐만큼 다녔다.

교회가 여기 밖에 없느냐?  등등

여러가지 반응들이 나올 것입니다.



지금 예수님이 계시면 현재 교회의 모습을 보시고 아마도  똑 같은 말씀을 하실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죄악을 중요하게 보시고 다루십니다.

예수님은 위의 말씀을 하시기 전에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불구자나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마18:8-9)



요즘 처럼 자본주의 사회에서 “고객은 왕이다” 라는 생각이 교회 안에도 현대 풍습을 타고 들어와서 교인들을 왕처럼 모셔야 교회가 부흥한다는 생각들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성경의 진리는 교회 안이나 교회 밖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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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에서 선포되거나 공부하는 진리의 말씀은 죄(SIN DNA)가 항상 도사리고 있는 우리로 하여금 사탄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기 보다는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나를 기쁘게하는 죄의 본능을 따라가게 재미를 찾아 (미국식으로 fun) 어른 아이들
모두 따라가게 합니다.



TV 광고에, 스마트폰 멧세지에, 인터넷 스팸 멧세지에…. 때로는 지인들로부터 오는 카카오 멧세지에도 수많은 죄의 유혹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우리 주님은 죄악의 결과를 누구보다 잘 아시는 분이심으로  그런 죄악에 물들어가는 교인들을 구해내기 위해 주님의 제자가 그 형제에게 가서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만일 그 형제(자매)가 말을 듣고 돌이키면 그 형제(자매)를 얻는 것이요.

만일 듣지 않거든 한 두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 세사람의 입으로 권면하라.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교회는 죄를 범한 교인에게 마땅히 이렇게 가르치고 이렇게 행해야 할것입니다.



너무 심합니까?

상처받은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위로해 주어야 할 것 아닙니까?

죄를 범한 형제나 자매의 영혼과 그의 영원을 생각하고 그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따라야 할 것입니다.



주님은 그다음에 두세 사람이 같이 모여서 (그를 위해서) 기도하라고 말씀하시고 합심해서 기도하면 하늘에서 하나님이 들으시고 이루게 하신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내 이름으로 두세사람이 모인 곳(기도하는 곳)에 나도 그들중에 있다라고 하셨습니다.



어제 저희 교회 성도님의 부모님이 방문차 오셔서 저희 교회를 방문하셨습니다.

예배후에 교제를 하는 중에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a93cef98-0011-4e88-a99e-e14f511d178b.jpg한국의 교회가 큰일입니다.

아이들이나 젊은이들이나 자기만 알고 위해달라고 하고 교회 목사님은 그들 비위만 맞추느라고 바쁘시다 라고 합니다.

교회나  학교의 배우는 과정에서 진리와 정도를 가르치고 훈련시키고 성숙하게 만드는 책임이 있습니다.



바울 사도도 똑 같은 말을 합니다.

이렇게 되기 전에 디모데에게 잘 가르치라고 권면합니다.



“이미 사단에게 돌아간 자들도 있도다”(딤전 5:15)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 앞에 꾸짖어 나머지 사람으로 두려워하게 하라”(딤전 5:20)

 

“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에 착념치 아니하면 저는 교만하여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훼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버려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느니라”(딤전 6:3-5)



교회가 교인들을 두려워하기 보다는 하나님과 진리의 말씀을 훨씬 더 두려워해야 합니다.

교인들의 영혼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Shalom and Maranatha



Pastor Michael Park



Bride Church/Global Bride Ministries

Los Angeles, Califor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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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의 광고를 다시한번 올립니다.)



광고와 기도제목을 같이 나눕니다.



·유럽에 흩어진 여러 나라들에서 깨어있는 외로운 그리스도의 ce37108c-4fb3-4ae1-9032-02c2f1757f2b.jpg신부님들이 같이 연결되고 기도하기
부탁해왔습니다.  혹시 개인적으로 아는 성도님들 중에 유럽 지역에 살고 있으면서 갈급하고 깨어있는 분들이 계시면 연락을 취해서
서로 연결되게 하고 우리 신부 중보기도에 들어오게 하거나 아니면 시간이 맞지 않을 경우에 유럽에 따로 중보기도넷트웍을 만들어
드리는 것을기도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도와 동참을 바랍니다.



· 아프리카의 탄자니아에서 피터 (Bishop Peter Mlay) 목사님으로부터0a378fb0-54b7-444b-b5f7-140e554286d9.jpg 온 소식 과 기도부탁입니다.

금년 12월 첫 주일에 동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킬리만자로 산에서 기도 성회를 준비하고 많은 성도들, 하나님의 사람들을 초청하고 있습니다.

“Mount Kilimanjaro Transformation Prophetic Prayer Tour 2018”

자세한 일정은 지금 준비중에 있습니다.



제가 10년 전에 가서 기도하면서 받은 계시를 저는 다 잊어벼렸는데 Peter 목사님이 기억하고 이제 시작할 때가 되었다고 믿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근처에 Safari tour, Victoria 호수 관광도 추가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비용은 대략 비행기 값이 한국에서 부터 $1,4 00(일본에서는 $970), 뉴욕에서는 $1,000 그리고 서부 지역에서는
$1,500쯤 예상을 하고 따로 숙박과 관광비용이 추가될 것입니다.자세한 내용을 받는대로 추후에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은 기도와 참여를 바랍니다.


















2018년 4월 15일 주일 설교말씀:

 "라오디게아 교회의 성공과 실패 (1)"
( " target="_blank" rel="noopener">3:14-17 )

- 박마이클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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