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 박마이클목사의 기도편지

작성자
bride
작성일
2018-04-23 14:43
조회
4327











사랑하는 신부중보기도 동역자님들께,

 

1: 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16: 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요즘 남북한의 평화 무드를 언론들이 호들갑을 떨며 연일 전합니다.

 

그런데 언론을 대하는 두 나라 대통령이 비교가 됩니다.

한국의 언론은 너무 가볍고 준비가 안되어있습니다. 그런데도 정부가 그들과 같이 춤을 춥니다.

 

미국의 언론들도 5월 말 6월 초의 미국과 북한의 정상회담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을 흔들어서 속 사정을 알아내려고 얕은 수를 다 쓰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한결 같이 검증 가능하고 전 세계가 모두 인정하는 핵무기 포기와 폐지를 확인하기 까지는 변한 것이 하나도 없고 아직도 거짓말을 밥먹듯이 해온 역사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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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일 후면 남북한 정상회담의 결과는 발표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한 번 한국과 세계 언론들은 다투어 그 결과를 취재하고 발표해서 특종 기사로 힛트를 치려고 밤을 샐 것입니다.

 

그런데 저에게는 이것이 새로운 영적인 전쟁의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김정은은 70년의 어둠과 거짓, 살상과 학살 그리고 거짓의 아비를 등에업은 3 세습 마귀의 자식입니다.

이런 자와 협상을 해서 평화를 이끌어 낸다는 것은 사탄의 궤계를 알고 능력으로 제압할 수있는 하나님의 도움을 받고 회담에 임하는지 않으면  그들의 속임에 끌려가게 될 것입니다.

 

여러모로 트럼프가 유리합니다.

문대통령과의 협상 결과후에  김정은이와 만나는 것도 있지만 가장 큰 도움은 많은 미국의 복음주의 크리스챤들이 많은 영적 싸움을 하면서 그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사탄을 등에 업은 북한 정권과 그들의 전문 속임 과 거짓 약속에서 이길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을 받은 사람만이 이길 수 있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나라의 대통령과 여호와를 믿지 않는 나라의 머리와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설사 그들이 거짓으로 모든 핵을 포기할테니 자기네들을 인정하고 도와 달라고 꼼수를 부려도 결국은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감정적인  남북 평화 협상통일행복의 기대감 보다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 것이 훨씬 현명할 것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한국은 그렇지 못한것 같습니다.

 

영계의 전략은 기도하는 사람들에게 성령 하나님이 알려주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회가 깨어나야 합니다.

 

이제는 교회가 부흥되기를 기도하기보다  

돌이켜 맘몬의 우상을 버리고  그동안의 죄악을 눈물로 회개하며

겸허하게 주님의 지혜를 구하면 좋겠습니다.

 

 

Shalom and Maranat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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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or Michael Park

 

Bride Church/Global Bride Ministries

Los Angeles, California

 

















2018년 4월 22일 주일 설교말씀:

 " 라오디게아 교회의 성공과 실패 2 "
( 계 3:14-22 )

- 박마이클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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