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박마이클목사의 기도편지

작성자
bride
작성일
2018-06-04 15:09
조회
4214











사랑하는 신부 중보기도 동역자님들께,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눅 12:5)

 

 

세상이 참 빨리도 지나갑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북폭을 이야기하고 언론에서 콩튀듯이 떠들고 김정은이는 꼭두각시 같은 그들의 유일한 방송을 통해 미국과 한국을 함께
몰아 욕하고 비난하던 일들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일주일 후면 상상도 못했던 일이 싱가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little
rocket man in cartoon hair style)이와 마주 앉는 일이 벌어집니다.

 

다음 주 이맘때면 벌써 세계의 언론들은 가장 작은 나라 싱가폴에  모두 모여 숨소리 하나라도 들으려고 카메라를 들여대고 기다리거나
이미 합의된 내용들을 잘 되었다고 자랑하는 사람들과 잘못된 deal이라고 비판하는 사람들로 시끌 벅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극히 소수의  깨어있는 크리스챤들은 김정은이와 문재인 정권의 볼을 맞대고 웃으며 포옹하는 모습의 사진과 영상들을 싫도록
보면서 이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취소하고 그들 뒤에서 역사하는 사탄의 세력을 저주하고 쫓아내었습니다.

 

우리 크리스챤들의 트럼프에게 바라는 것은 한반도의 핵폐기 뿐만아니라 전쟁위기 종식, 공산체제의 붕괴 그리고 그들이 제일 싫어하는
인권문제로 정치범 수용소에 짐승처럼 가두어 놓고 숨긴 모든 정치범들을 석방하고 특히 핍닥당하는 지하 크리스챤들을 해방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지금까지 흘러나오는 뉴스들을 보고 들으면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핵무기 제거와 더 나아가 전쟁종식 그리고 평화 약속까지 하고 그
대신에 지금 압박해오던 경제를 풀어주며 한국을 비롯한 일본과 중국으로 북한을 돕게 하겠다는 내용들을 흘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북한의 체재에 대해서는 말을 꺼내지도 않겠다는 뜻을 비추었습니다.

 

물론 뒤에 또 어떤 숨겨진 deal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끝에가서는 둘이서 악수하고 웃는 모습들을 사진 찍게하고 합의문을 만들어 싸인하고 끝나는 일이 6월 12-13일에 일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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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될 때 이사야 서 45장의 이방 왕인 고레스를 하나님이 들어 쓰셔서 이스라엘을 돕는 일처럼 그로 하여금 이스라엘이에 큰 이익을 줄 사람이 트럼프라고 선포하고 기도를 했습니다.

 

정말로 미국 역대 그 어느 대통령도 하지 못했던 이스라엘의 수도를 예루살렘으로 인정하고 미국 대사관을 텔 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옮기는 행사를 이스라엘 건국 70 주년이 되는 지난 5월 14일에 새로 open하는 예루살렘 미국 대사관 앞에서 많은 귀빈들과
네탄야후 수상이 증거를 보였습니다.

 

지금이라도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너무 기대하지 맙시다.

하나님을 더 단단히 붙잡고 믿기를 부탁합니다.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트럼프도, 김정은이도 문재인이도 모두 예수님이 필요한 인간들입니다.

 

모든 것을 다 아시고 모든 능력을 가지신 하나님을 믿고 그분의 말씀대로

이루어 지기를 기도합시다.

 

김정은이는 핵 무기를 포기하고 실험장들을 폭파한다 할지라도 그는 거짓말장이고 그 과정에 언제든지 마음을 바꿀 수 있는데 능숙한 인간입니다.

 

또 폐기를 했다 하더라도 그들의 핵 기술자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또 기술을 배운 파키스탄이 옆에 있고 핵 기술을 가르쳐준 이란이 옆에 있습니다.

그뿐인가요?  중국과 러시아가 뒤에서 코치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문정권에 목을 매달은 입법국회, 사법기관, 행정부의 졸개들이 거짓으로 언론과 짜고 거짓으로 숨겨도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눅12:2)

 

그리고 거짓과 탐심과 악으로 가득찬 이들에게는 평강이 없습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사 48:22, 57:21)

 

이들에게도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곧 다가 옵니다.  만일 심판이 속히 임하지 않으면

우리 예수님이 가까운 어느 날에 공중에 임하셔서 사랑하는 우리를 부르실 것입니다.

 

“이제 그만 가자…..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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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nd Maranatha

 

Pastor Michael Park

 

Bride Church/Global Bride Ministries

Los Angeles, Californ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