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8일 박마이클목사의 기도편지

작성자
bride
작성일
2018-06-18 15:12
조회
4368











사랑하는 신부기도 동역자님들께,

 

어찌하여 백성으로 가득 찼던 성읍이 따로 앉아 있으며, 어찌하여 그녀가 과부처럼 되었는가민족들 가운데서 위대했으며 여러 지방들 가운데서 공주였던 그녀가, 어찌하여 조공을 바치게 되었는가!

 

그녀가 밤중에 심히 우니 눈물이 뺨에 흐르는도다.

그녀를 위로할 자가 그녀의 모든 애인들 가운데도 없으며, 그녀의 모든 친구들도 그녀를 배신하여 원수들이 되었도다.

 

유다는 고난과 수고로 인하여 사로잡혀 갔으니 그녀가 이방 가운데 거하여 쉼을 얻지 못하며그녀의 모든 박해자들이 그녀를 협곡 사이에서 덮쳤도다.
” (예레미아 애가 1:1-3) 한글 KJV

 

지난 한 주간 동안에 크고 중요한 일들이 바쁘게 지나갔습니다.

온 세상이 미국과 북한 정상 회담으로 요란하게 들끓고 한국 지방 선거로 서로의 추한 비방들이 민주주의 사회의 특권인 국민들의 투표를  흙탕물 전통으로 만들었습니다.

 

모든 일들이 기대에 어그러지고 절망적인데 월드 컵의 축구 경기에 더 열을 올리며 모든 근심 걱정이 다 떠난것 처럼 온 세상이 떠들석 합니다.

 

오래전에 모슬렘 이맘(Imam)이 이슬람 테러를 부추기며 모스크에서 연설한 내용 중에 이런 말을 했습니다.

 

유럽 테러는 문제 없다.

유럽은 우리 땅이고 반대 파들을 모두 제거할수 있다.

대 규모 테러를 할때 유럽 챔피언 축구 시합 2-3 일전에 하면 멍청이 유럽 백인들이 축구 때문에 소리지르고 우리들이 그들을 점령하는 것을 모두 잊어 버린다.


 

그 말이 지금 한국에도 적용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예레미아 선지자가 유다 왕국과 예루살렘을 위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40여년을 어려서부터 정신차리고 하나님을 믿고 말씀을
순종하고 우상에서 돌이키라고 외롭게 소리지르며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했지만, 많은 가짜 선지자들의 다수 속에 묻혀 무시를 당하고
결국은 바벨론에 점령을 당하고 예루살렘을 빼았긴 후에 쓴 애가의 시작이 오늘의 말씀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갈6:7-8)


 

교회가 그동안 심은 그대로 열매를 거두는 모습을 봅니다.

세월호 같은 한국 교회, 아니 대한민국이 좌로 기울어 3분의 2가 물속으로 기울어 빠져 들어가는데  언론들은 축구와 연예계의 소식들로

사람들의 눈을 가려버리고 어리석은 국민들은 손바닥을 치며 좋아합니다.

 

한국 교회들이 심어 놓은 육을 위한 씨앗이 지금 활발히 썩어진 열매들을 거두고 있습니다. 얼마나 큰 심판의 불과 채찍이 임해야 돌이켜 회개를 할지 심히 두렵습니다.

 

미국의 교회들은  지난 6월 12일 정상 회담 전에 깨어있는 크리스챤들에게 긴급 기도를 선포했습니다. (Jentezen Franklin Issues Urgent Prayer Alert 6/11)

 

15cf4098-0e4f-486a-88eb-d5ab0fc01cfb.jpg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님이 부탁한 대로 김정은에게 북한의 핍박받는 크리스챤에 대하여 이야기를 했다고 말합니다.

합의 선언문에 기록은 하지 않았지만 그 문제를 김정은에게 제기했고 앞으로 그가 이 문제에 대해서 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들이 이루어 질것이라고 했습니다.

 

President Donald Trump says he addressed the plight of persecuted Christians

when meeting with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I brought it up, absolutely. They will work on that. We did not put it down in the document.

It will be worked on. Christians, yes," Trump said, according to a transcript.

"We brought it up. Franklin Graham spent and spends a tremendous amount of time in North Korea.

He has it close to his heart. It did come up and things will be happening."

 

지금 현재는 암담하지만 아주 늦지는 않았습니다.2cda1513-7296-4e92-8167-fd9174f3628d.jpg

 

예레미아 선지자는 다 날라간 유다 왕국 과 백성, 예루살렘을 보고 슬퍼하다가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내가 이것을 마음 속에 상기함으로 내게 소망이 있나이다.

주의 자비하심으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하였으니

그의 긍휼히 여기심이 사라지지 아니하였음이니이다.

그것들이 매일 아침 새로워지니 주의 신실하심이 크나이다.

혼이 말하기를 "주는 나의 분깃이시므로 내가 주를 바라나이다." 하는도다
.(애 3:21-24)

 

 

우리 주님이 마지막 때를 말씀하시면서 그의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  라고 외치시던 말씀이

 

귓가에 점점 더 크게 울려 옵니다.

 

 

 

Shalom and Maranatha

 

Pastor Michael Park

Bride Church/ Global Bride Ministries

Los Angeles, California

















2018년 6월 17일 주일 설교말씀:

"죄 사함을 얻게하는 회개와 그 열매 #3"
( 갈 6: 7 - 9 )

- 박마이클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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