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7일 박마이클목사의 기도편지

작성자
bride
작성일
2018-08-27 21:31
조회
3960











사랑하는 신부중보기도 동역자님들께,



미국 동부 Maryland, Virginia에 와서 기도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항상 정다운 얼굴들, 서진석/경주 집사님, 김종민/희정 집사님들을 비롯해서

신부중보 기도 때 목소리만 듣던 열심 자매님들을 반갑게 만나고 말씀들을 나누었습니다.

 

첫날은 젊은 청년들에게 흔들리는 자기 정체성을 찾는 “Who am I ?”

“What is my identification?”이라는 제목으로 Korean-American으로서

특히 young Christian으로서 새롭운 비젼을 갖는 도전을 주었습니다.

 

다음날(토)은 메릴랜드 지역의 외로운 주님의 신부들이 모여서 갈급함을 달랬습니다.

혼탁한 영적 세상에서 영들을 분별하고 “어떻게 성숙한 신부로 살수있는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특별한 시간을 주님이 허락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을 나누기 전에

그동안 우리가 같이 기도했던 암 4기의 진단을 받고도 참석한 최기자 자매님에게

다 같이 그의 몸에 손을 얹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의 말씀과 능력으로

죽음이 아닌 생명을 선포하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항상 그랬던 것과 같이 끝나고도 서로 아쉬워하며 헤어지기를 싫어했던 귀한 만남과 교제의 시간이었습니다.

주일은 버지니아의 김학진 목사님 교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주님께 예배를 올려드렸습니다.

 

오늘 월요일 오전에 김목사님 부부와 함께 워싱턴 DC 에 국회 의사당 과 링컨 센터 사이에 다윗의 장막(David’s tent DC)라는 아름다운 텐트를 방문하고 머물면서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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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예수전도단이 운영하는 기도처소로 2015년부터 미국을 위해서 24/7 기도하며 찬양하는 숨겨진 곳이며 자원 봉사자들에
의하여 끊이지않고 미국을 위해서,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서 골리앗과 같은 워싱턴의 악한 영들과 싸우며 대적하는 귀한 기도의
처소였습니다.

 

이곳에서 귀한 형제 자매들과 만나 기도하며 교제하다가 돌아왔습니다.

브라질에서, 방글라데시에서 온 형제와 텍사스에서 3년 전에 와서 매일 2시간씩 찬양하며 기도하는 81세의 자매도 만나서 반갑게 교제하고 기도하였습니다.

 

아래의 멧세지는 어제 김학진 목사님 교회에서 나눈 말씀 중에 미국의 Kevin shell 목사님이 7년 전에 마지막 때의 교회들과 성도들의 위험한 싸인들을 같이 나누려고 합니다.

 

.......

이들은 다음의 것들을 말하거나 따르기를 싫어한다.




1. 회개  (마 4:17)

2. 성령 세레  (마 3:11)

3. 병고침 과 축사 (막 9:25)

4. 성령의 은사들의 사용 (고전 12:13)

5. 종말에대한 가르침 과 깨어있음의 중요성 (눅 21:28)

6. 하나님과의 친밀함 (마 22;36-38)




......

21 가지 위험한 성도들의 신앙의 싸인들




1. 기도가 없거나 형식적인 기도만 한다.

2. 말씀은 알지만 생활에 말씀이 죽었다.

3. “영원” 이란 말이 마음에 닿지 않는다.

4. 마음 속이나 밖으로 죄를 져도 담담하다.

5. 거룩함을 찾고 구별된 삶을 사는 것에 더 이상 마음을 두지 않는다.

6. 돈, 소유, 명예가 예수님을 따르는 것보다 훨씬 더 크다.

7. 하나님을 찬양하는 음악을 듣고 또 죄를 즐기는 세속적 음악을 듣는 것도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8. 불신자들이 교회 와 영생을 조롱하고 욕해도 마음이 슬프지 않다.

9. 나의 가장 큰 관심은 내가 편안하고 즐기는 것에 있다.

10. 하나님을 찾고자 하는 깊은 목마름이나 배고픔이 없다.

11. 내속에 깊이 감사하는 마음이 없다.

12. 다른 사람들의 영혼에 대한 관심이 거의 없다.

13. 나의 신앙의 모습은 괜찮다고 스스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14. 사람들의 영혼 구원 보다는 내가 알고있는 작은 교리를 더 중요하게 여긴다.

15. 스포츠나 연예계, 나의 취미 생활이 나의 실질적인 우상이되고 있다.

16. 다른 사람들이 보는 나의 외적 모습을 나의 속사람보다 더 중요하게 여긴다.

17. 머리속에 가득한 성경 지식을 자랑하지만 가슴속은 차거운 돌 같다.

18. 나는 육신의 정욕을 따라 산다(중독증; 포르노, 음란죄, 마약, 술, 도박, 게임등)

19. 하나님의 말씀이 사모하지만 내가 심각하게 생각하고 따르는 것은 흥미 없다.

20. 교회에 가서 보고 느끼는 것이 있지만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은 없다.

21. 하나님 앞에 인정을 받기보다는 사람들 앞에서 인정 과 높임을 받는 것을 따라간다.




우리 모두가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깨어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Shalom and Maranatha

 

Pastor Michael Park

Bride Church/ Global Bride Ministries

Los Angeles, California



















2018년 8월 27일 주일 설교말씀: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
( 벧전 3:20 )

- 박마이클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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