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일 박마이클목사의 기도편지

작성자
bride
작성일
2018-09-02 19:51
조회
3803







사랑하는 신부중보기도 동역자님들께,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시편 1:1)

 

이번 주일 기도편지는 주일 설교에서 업급했던 하나님의 사역자 Bill Perkins의 책  Steel on Steel에서 인용한
미국의 공립학교 교육의 실패로 미국 전체에 미친 영향 특히 한국의 모습이 너무 안타깝고 한심해서 그 원인이 사회주의/공산주의
사상으로 공립교육에 몰래 들어와 아이들/성인들의 삶과 미래를 파멸로 이끈 그 근원을 찾으며 잘못된 자녀들의 교육이 이제는 어른들의
심각한 오늘과 내일 그리고 영원한 멸망으로 끌어가는 미혹을 깨닫고 늦게라도 돌이켜 예수님께로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글을
올립니다.

 

*저를 도와서 영어 원본을 번역한 사람은 전에도 저를 도왔던 박주은 자매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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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공립학교들은 이미 실패하였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

학교들의 상태가 너무 상해서 구제할 수조차 없는 것인가?


 

우리는 공산주의자들이 오늘날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보기 위해 몇 년 전 그들이 공표한 목적들의 일부를 찾아봄으로 시작합니다.

아래는 1963년 1월 10일, the House of Representatives에서 의회의 기록 Congressional Record, 부록 Appendix, pp. A34-35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미국의 공산주의자 아젠다에 대해 미국인들에게 경고하기 위한 노력으로, Florida의 Herlong 하원의원은 Cleon Skousen이 저술한 The Naked Communist라는 책에 나온 45 Current Communist Goals를 읽었다.

 

공인된 공산주의자 목표들:

(1963, 지금부터 55년 전에 세운 목표)



그 중 몇 가지 목표들은 이러하다:

11. 국제 연합 the U.N.을 인류를 위한 유일한 희망으로 지지한다.

13. 모든 충성 서약들을 버린다. Free mason 서약

15. 미국에 있는 한 쪽 혹은 양쪽의 정치당들을 점유한다 Dem or Rep both

17. 학교들을 장악한다. 교사회를(교사노조) 장악한다. 정치 노선을 교재에 넣는다.

(한국의 주사파,  전교조, 민노총 원조)    

20. 언론에 잠입한다.  

21. 라디오, TV,  (영화)에서 key position에 들어간다.

25. 음란물과 음란한 책들, 잡지들, 영화들, 라디오 그리고 TV를 홍보함으로써 도덕성에 대한 문화적 기준들을 무너뜨린다.

26. 동성애, 성적 도착, 그리고 방탕함을 “평범한, 자연스러운, 그리고 건강한” 것으로 제시한다.

27. 교회들에 잠입하여 하나님의 말씀의 종교를 사회종교, 사람종교, 사회주의 종교로  대체한다.

(대중 민중 종교, 캐토릭,  사회정의, 데모 앞장)

성경을 믿지 못하게 만들고 지적 성숙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28. “정치와 종교의 분리” 원칙을 위반한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기도나 어떤 종교적 표현이라도 못하게 한다.

 ( 십계명, 기도 폐지)


31. 미국 문화에 대한 모든 형태를 경시하고 미국 역사에 대한 교육을 폐지할 것을 장려 한다.

36. 더 많은 노동조합들에 잠입하고 장악한다.

40. 가족을 제도라고 불신하게 한다. 방탕함과 쉬운 이혼을 장려한다. 

(가정의 파괴)

44. 파나마 운하를 국제화 한다.

45. 국제 재판소 사법권을 국가와 개인의 것과 같이 둔다.

     (아무 일에나 고소를 하게함으로 사회를 불신의 사회, 썩은 변호사들을 대량 방출케 함)

 

이는 미국이 세계 지배의 강력한 공산당의 위협을 물리치기 위해 세계에서 가장 능력 있는 군용기계를 만드는 동안,

우리는 우리의 정부, 학교들, 기업들 그리고 심지어 교회들이 공산주의 목적들에 추진된 자유주의 운동가들에 의해 빼앗기도록 허락한 것처럼 보인다.

그들은 내부에서 사람들을 일으켰다.

 

그 후에 그들은 점진적으로 공산주의 아젠다(agenda)를 우리의 법 체계 안에 심음으로 미국 헌법을 파괴하기 위해 일하고 정부 지부를 분리할 것이었다.

 

우리는  1848년 Karl Marx가 저술한 공산당 선언 Communist Manifesto에 대한 10가지 원칙들을 깊이 생각해야한다

 

1. 사유재산의 폐지.

2. 무겁게 점진적이고 누진적인 소득세.

3. 상속에 대한 모든 권리의 폐지.

4. 모든 이주민들과 반역자들의 재산 몰수.

5. 국가자본과 배타적 독점을 가진 중앙국립은행.

6. 정부가 관리하는 통신 및 교통의 중앙집권화.

7. 정부 소유의 공장들과 주요 생산. 정부가 통제하는 토지 경작.

8. 남성과 여성의 동등한 권리와 임금.

9. 전국의 인구 분산에 대한 정부의 결정, total control.

10. 정부 학교에서의 모든 아이들을 위한 무료 교육. 산업 생산과 결합한 교육.


(작업장에 학생들 동원. 미성년 임금 착취)

 

그들은 어떻게 해서 지금까지, 이렇게 단기간에, 이렇게 쉽게 올 수 있었을까?

우리의 공립학교들은 우리 국가의 문제들에 가장 큰 공헌을 하였다.

미국의 공립 교육은 지식의 조달자로써 하나님을 찾으며 시작했다. 우리의 첫번째 대학들, Ivy league 대학의 Harvard, Princeton, Yale 등등은 모두 신학교였다.

그들은 성경이 지식의 핵심이라는 것을 알았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잠언 1:7)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시편 127:1a)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편 1:2-3)

 

총기사고 는 목소리를 높이며  영적 타락과 인생의 실패에 대해서는 입을 다문다.

 

우리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지구상에서 조금이라도 더 살기 위해 오직 지옥의 검은 불 속에서 영원을 보내도록 할 뿐인 짐승의 표를 받을 것인지를 보고 우리는 충격 받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자유주의와 공산주의 아젠다의 무신론 원칙에 하나님 중심의 공립학교들을 잃었다.



베이비붐 시대 때 태어난 이들이 죽어 가면서, 그들은 주로 자본주의, 미국헌법, 그리고 성경에 대한 이해가 없는, 그리고 그러므로 인해 그들의 미래에 대한 이해가 없는 젊은이들로 대체되고 있다.



 아래의 사실들을 고려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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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립학교를 졸업한3,000만명의 성인 미국인들은 이 문장을 읽을 수 없거나 입사지원서를 작성할 수 없다.
  • 50%의 학생들이 담배를 피고, 약을 하거나, 술을 마신다.
  • 부모에게 알림 없이 어느 학생이든 아무 시간 때에 피임약이 제공된다.
  • 70%의 모든 대학 신입생들은 보충수업들을 들어야만 한다.
  • 학생들이 학교에서 예수님의 이름을 거론하는 것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다. “무함마드”는 “부처”와 마찬가지로 상관없다.
  • 공립 학교들은 90% 민주당원으로 투표하는 선생님들에 의해 운영된다.
  • 80%의 학교들이 연방 정부의 지원을 더 얻기 위하여 속이는 것을 시인한다.
    학교에서 성경을 잣대로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그들은 동성애, 자유 성관계, 낙태, 기타 등등을 가르칠 수 있다.)

  • 성교육 시간에 보여주는 대부분의 비디오들은 너무 생생하고 역겨워서 만약 유죄판결을 받았던
  • 소유물로 그것들이 발견된다면 포르노 소지로 다시 감옥에 보내질 것이었다.
  • 미국 가족 계획 연맹은 미국에 있는 모든 공립 학교에 들어갈 수 있지만 성경은 금지된다.
부끄럽게도 위의 숫자들은 사실이다. 

 

신명기 31장에

20 내가 그들의 열조에게 맹세한 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들인 후에 그들이 먹어 배부르고 살찌면 돌이켜 다른 신들을 섬기며 나를 멸시하여 내 언약을 어기리니

21 그들이 재앙과 환난을 당할 때에 ……..

 

죄인인 인간들의 가는 길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 같습니다.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다가 그들을 재앙과 환난을 당하게 하시고 회개하고 구원하십니다. 이 모습이 현재 미국 교회들, 한국 교회들 온 세상의 교회들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준비가 되지않은 교회들에게는 심히 두려운 때가 다가옵니다.

 

지금은 그 어느때 보다 주님의 음성이 크게 들리는 때입니다.

 

“보라, 신랑이로다.  나와 맞으라…”

 

한사람도 주님의 간절한 목소리를 miss 하는 성도가 없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러나 지금껏 사모하고 기다리던 주님의 아름다운 신부들에게는 최고의 날이 될것입니다.



9f3f73b4-36f2-49f9-b1ec-bf88a9579abd.jpg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딛2:13)

 

 

할렐루야, 

 

샬롬,  마라나타

 박 마이클 목사



 








(* 편집자의 사정으로 오늘, 하루 앞서 보내드립니다.)





















2018년 9월 2일 주일 설교말씀:

"내가 내 얼굴을 숨기리라"
( 신 31:18-21 & 요 10:25-30 )

- 박마이클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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