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7일 박마이클목사의 기도편지

작성자
bride
작성일
2018-09-17 19:19
조회
4070









 


사랑하는 신부 중보기도 동역자님들께,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열조가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이든지 혹 너희의 거하는 땅 아모리 사람의 신이든지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여호수아 24:15)



다음 주는 한국에서 추석이 기다리고 있는 주입니다.(9월 24일)

명절이라고 고향에 내려가서 부모님들을 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은 아름다운 풍습이고 좋은 전통이지만 조상에게 절하고 제사지내는 것이 미풍양속이라는 말은 우리 크리스챤들에게는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어느 교회, 교단에서는 성도들에게 반감을 주지않기 위해서 차례나 제사를 지내고 어른들 마음을 상하게 하지말라고 가르치나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오히려 이 때에 더 많은 영적 싸움을 해야함으로 기도를 많이해야 합니다.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는 것은 분명히 귀신들에게 하는
것입니다.(고전 10:20-21) 이번 주에 우리 신부중보 기도팀은 더욱 많은 영적 전쟁의 기도를 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선포하기 바랍니다.



오늘 기도편지는 아래와 같은 특별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어느 자매님으로부터온 메일을 같이 나누면서 여러분들도 기도하고 난후에  그 응답을 서로 나누는 시간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  *  *

그리고 끝으로 저희들이 기도하고 돕는 유대인 선교 단체인 Jews for Jesus의 Tuvya Zaretsky 목사님이 지난 주에 이스라엘

나팔절과 속죄일, 초막절을 맞이한 기도편지를 같이 나눕니다.



이번에도 박주은 양이 번역에 수고해주었습니다.



*  *  *

Shalom and Maranatha

 

Pastor Michael Park

Bride Church/ Global Bride Ministries

Los Angeles, California

 





















Good morning 목사님,



오늘 아침 아무래도 성령님의 강한 음성을 들은 것 같아 떨리는 맘으로 멜 드립니다.




https://youtu.be/0mV4npOBZ8U



위에 링크된 것은 어제 제가 시청한 브래드 티비 9월 12일자 ‘이스라엘을 무시한 한국 정부’란 제목의 내용 인데요, 혹시 안보셨다면, 특히 제가 나누고자 하는 부분이 19:30 경에 나오니 한번 보세요.



김종철 감독도 몇 주 전 목사님께서 다녀오신 DC의 다윗의 장막을 방문한 것을 이야기 하며, 왜 우리나라도 이렇게 못하는가? 라고 질문 합니다.



어제는  동의 하면서도, 기도 해야겠다는 마음까지는 없이 그냥 넘기고 잤는데, 오늘 아침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 (가끔 제 의식이
아직 활동하기 전, 잠자리에서 어렴풋 깨려고 할때 말씀 주실때 있어요, 비록 저는 기도도 많이 못하고, 신령하지도
못하지만요^^), 갑자기 다윗의 장막을 한국에 세우라고 하는 맘을 주셔서 (이것은 전혀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고, 더구나 제 맘
속에 있었던것이 아니었기에) 얼른 일어나 이것을 놓고 주님께 영으로 물으니 여러가지 감동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기도 마치고 일어나 저의 daily devotion을 하는데 성경 말씀 (
cgn.tv
“생명의 삶 “  1 Chronicles 21:18-30)으로 confirm 하셔서 혼자 너무 떨려, 아무래도 목사님께서 이번에
워싱턴 다윗의 장막을 방문하신 이유가 하나님이 목사님을 통하여 한국에도 기도의 장막을 세우는 일에 쓰시려 하신 것 같아,
목사님의 8월 27일자 기도 편지 다시읽어 보고, 장막 사진도 자세히 살펴본 후에 지금 이 글을 씁니다.



제가 맘에 감동으로 받은 내용은;


1. 오르난(Ornan) 의 타작 마당은 광화문 광장 청와대에 가장 가까와 그곳을 정면으로 향한곳.



2. 영어 이름은 David’s tent, Seoul, 한글은 “회개와 기도의 장막” 으로, 단지 기도의 집이라 하지말고, 꼭 회개를 기도 앞에 넣어 단지 간구가 아닌 회개 중심의 24/7 기도의 집으로 운영.



이것을 위해 주신 말씀은 에스겔 20:3인데요,오홀라, 오홀리바인 북한과 남한의 죄들을 먼저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께 묻기를
용납지 않으시지만, 다윗처럼 타작마당에 회개의 altar를 쌓을 때 에스겔 36:37처럼 회복시키시되, 이루어지기를 구하는 것을
허락 하신다.

또한 다윗도 타작 마당에서 burnt offerings 과 fellowship offerings 두가지 올린 것(1Ch21:26,27)으로 confirm!




3.회개는
개인적으로 막연히 하지말고, 먼저 다니엘9장의 기도 처럼, 회개할 국가, 사회.개인의 죄악을 낱낱이 고할것. 회개의 제목과
간구를 열거한 기도 종이를 준비하여 자원하여 온 사람들이 동일하게 고한후에, 개인의 맘에 주신 감동으로 하도록.




4. 트럼프와
미국, 이스라엘을  위해서도 중보기도 하되, 워싱턴 다윗의 장막과 연계하여 합심 기도하고, 그곳에서도 함께 한국을 위해 기도할수
있게, 영어로 기도 제목을 나누도록.  따라서 장막의 모형과 이름의 로고도 미국과 동일하게 사용.




5. 한국의
데이빗 차 목요기도, 이용희 교수의 에스더 기도운동, 연세 중앙교회 느헤미야 기도, 변승우 목사님의 사랑하는 교회(이 목사님과
교회가 지난 광복절 광화문 집회에서 선두로 기도 모임에 앞장섰어요), 박성업 선교사, 브래드 티비 김종철 감독님 등이주축되어
협력하여 할수있을 것.

1Ch 21:28-30 말씀처럼 이제는 각자의 기브온 산당을 떠나 타작마당으로 옮겨 거기서 제사를 드리라.




6. 미국의 한인 교회들,신부기도도 이 장막이 세워지기를 함께 중보 기도.



이 계획이 가능하다 여겨지는 이유는 물론 하나님이 하시면 가능한것 말고요, 실제로 광화문 광장에 세월호 추모 텐트가 몇년간 세워져 있었다고 유툽에서 보았던 기억이 있네요.



목사님 저는 절대로 하나님에게 직접 들었다, 보았다, 예언하는 은사자도 아니고요, 실제로, 마음은 매일 기도에 헌신하고 싶지만, 기도도 많이 하지 못하는 형편입니다.

그러나 부족한 저에게 갑자기 성경 말씀으로, 김종철 감독의 입을 통하여, 또 목사님의 워싱턴 방문을 상기시키시며 말씀 하신것 같아  구체적으로 주신 마음의 감동이 사라지기 전에 얼른 나눈 것 뿐입니다.



갑자기 나아만 장군의 문둥병이 계집종의 말한마디를 무시하지않고, 엘리사를 만나러 갔기에 고침 받았음이 떠오르네요.  성경에 이름도
나오지 않은 계집종과 같은 저에게 주신 마음이 주님의 영광을 위해 한국의 영적 문둥병이 나음을 입는데 혹시 쓰임 받을수 있을까
싶어 조심스레 글 올렸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In Christ


 



















 


사랑하는 박 목사님께,



제가 이 편지를 월요일날 보내려고 준비하는 지금은 주일
오후입니다. 저는 (유대인 새해로 알려진) 나팔을 부는 날 The Day for Blowing Trumpets 해질녘에 시작하는
Jewish High Holy Day 축제를 보러 가서 사무실에 없을 것입니다. 이번

주는 유대인 친구들에게 "L'Shana Tova,” “good year”를 기원하는 카드를 보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는 관계를 맺기에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저는 항상 답신을 기대합니다.



저의 가정 집회는 유대인 축제를 West Los Angeles에서 우리의 유대인 이웃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으로 보고
있습니다. Wilshire Blvd.에 있는 우리 교회 밖의 이번주 싸인은, “우리는 모두 변화될 것이다…마지막 나팔이 울릴 때
(고린도전서 15:51) L'Shana Tova” 입니다. 

"We Shall all be Changed...at the Last Trumpet (I Corinthians 15:51)."



복음에 유대민족을 끌어들이는 것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활동입니다. 그래서 저는 저번달에 New Jersey에 사는 Mrs.
Cohen(그녀의 실제 이름이고 제게는 부르기쉽고 흔한)으로부터 질문이 담긴 이메일을 받아서 기뻤습니다. 그녀는 그녀의 삶이
엉망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의 어려웠던 결혼생활은 그녀의 남편이 죽어서 몇 년 전에 끝났고 이제는 성인이 된 두 명의 자식들이
그들의 비정상적인 가정에 대한 후유증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그녀의 문화관은 비록 그녀가 그 안에서 적은 영감을 얻었다고 할지라도
유대교 안에서 세워졌습니다. 그녀는 한 기독교인 남자를 만나 데이트를 하며 예수님에 대해 듣고난 후에 비로서 그녀의 영적 갈망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유대인인 누군가가 그녀가 복음을 이해하고 그녀가 유대교에서 얻은 문화적 반감을 줄이는 것을 도울 수 있기를 희망하며 Jews for Jesus에 접근했습니다.



그녀의 연락처는 Jewish-Gentile couples ministry를 위한 핵심 인물로써 저에게로 보내졌습니다. 몇 번의
전화를 통한 깊은 대화들 후에 그녀는 가서 성경을 구입했습니다. 그녀는 이제 탐구자의 성실한 관심으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바로
이번주까지 있었던 그녀의 문자들과 전화들은 그녀가 성경을 읽으며 생긴 의문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곧, 저는 그녀를 우리의
New York JfJ(Jews for Jesus) 사무실의 직원 중 한 명과 연결시키길 소망합니다.



그녀의 초기 이메일은 새로운 이방인 그리스도인 남자 친구와의 관계로부터 일어난 질문들로 시작되었습니다. 흥미롭게도, 그 남자는
이제 그녀를 더 이상 만나지 않습니다. Mrs. Cohen은 그를 기도와 선한 일에 대한 답으로 간주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제
그녀는 성경을 읽으며 예수님에 대한 진리를 찾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실 때:

- 9월 10-30일에 있는 Jewish Fall Festivals 동안 Mrs. Cohen처럼 유대인들과 영적인 교류가 더 이루어지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 제가 Atlanta에서 이번 달 말에 참여할Jewish-Gentile couple ministry seminar를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번 달, 힘들었던 "Boycott, Divestment and Sanctions movement"에 대한 제 책을
마치도록 기도해 주심 감사드립니다. 이 책은 Harvest Publishers에서 How to Think About
Israel(이스라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더 큰 프로젝트 제목 아래 하나의 장으로써2019년 초에 출판되어야 합니다.



Ellen과 저는 예수님을 위해서 Mrs. Cohen과 같이 유대인들에게 다가가도록 돕는 모든 여러분들의 기도들과 풍성한 도움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shalom and blessings, 

Tuvya Zaretsky



고린도전서 15장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TO: Bride Church

Attn:  Pastor Michael Park



FROM: Tuvya Zaretsky; Jews for Jesus: Los Angeles, CA



Dear  Pastor Park,



It is Sunday afternoon, as I'm preparing to send this out on Monday.
I'll be out of the office to observe the Jewish High Holy Day festivals,
which begin at sundown with The Day for Blowing Trumpets (AKA: The
Jewish New

Year).  This week is a great time to send  cards wishing Jewish friends
"L'Shana Tova," blessings for a "good year." It's such a sweet way to
build relationships and I always look forward to the responses.  My home
congregation sees the Jewish feasts as a means of outreach to our
Jewish neighbors in West Los Angeles. The sign outside our church on
Wilshire Boulevard this week reads,

"We Shall all be Changed...at the Last Trumpet (I Corinthians 15:51)

L'Shana Tova."



Engaging Jewish people about the gospel is my favorite activity.  So, I
was delighted last month to receive an email inquiry from Mrs. Cohen
(her actual name...and common enough for me to mention) who lives in New
Jersey. She shared that her life situation was a mess.  Her difficult
marriage ended a few years ago when her husband died, and now her two
adult children are suffering the aftereffects of their dysfunctional
family.  Her cultural outlook was shaped in Judaism though she found
little inspiration from it.  She didn't realize her spiritual need until
a Christian man she'd met, and began dating, spoke with her about
Jesus.



She reached out to Jews for Jesus, hoping that someone Jewish could help
her understand the gospel and balance out the cultural resistance she
has absorbed from Judaism.  Her contact information was forwarded to me
as the

point person for Jewish-Gentile couples ministry. After several
thoughtful conversations over the phone she went and bought a Bible. She
is now reading it with the sincere interest of a seeker. Her texts and
phone calls to me, right up to this weekend, are filled with questions
about her bible reading. Soon, I hope to connect her with one of the
staff workers in our New York JfJ office.



Her original email was prompted by questions arising from her
relationship with the new Gentile Christian gentleman friend.
Interestingly, he is no longer seeing her. Mrs. Cohen said she considers
that as an answer to prayer and a good thing.  Now she is focused on
finding the truth about Jesus as she reads the Bible.



As you pray for us:



• During these Jewish Fall Festivals from September 10 - 30, please pray
for more spiritual interactions with Jewish people like Mrs. Cohen. 



• Please pray too for the Jewish-Gentile couple ministry seminar I will be offering in Atlanta at the end of the month.



• And thanks for praying last month, as I finished my chapter about the
awful "Boycott, Divestment and Sanctions movement." It should be
published in early 2019 as one chapter in a larger project titled, How
to Think About Israel by Harvest Publishers.



Ellen and I are grateful to you all for your prayers and generous
support to help us reach Jews, like Mrs. Cohen, for the cause of Jesus.



Shalom and blessings,        

Tuvya Zaretsky         



51
Behold, I tell you a mystery: We shall not all sleep, but we shall all be changed-

52 in a
moment, in the twinkling of an eye, at the last trumpet. For the trumpet
will sound, and the dead will be raised incorruptible, and we shall be
changed. 
(1 Corinthians 15)         



TZ:ez


 



















2018년 9월17일 주일 설교말씀:

여호수아 영의 Calling #1
( 수 1:1-11 & 3:5-8 )

- 박마이클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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