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0일 박마이클 목사의 기도편지는 선교여행관계로 작년 12월 4일메일로 대신합니다.

작성자
bride
작성일
2018-12-10 16:16
조회
3740













박마이클 목사님 선교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모든 순간마다 주님께서 동행하셔서 건강하시고, 귀한 열매가 가득하시길

기도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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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주일) 미국 출발

•12월 4일(화) 한국 도착

•12월 5일(수) 한국 새 비젼교회에서 집회

•12월 7일(금) 한국에서 아프리카로 출발


•12월 7일(금)- 12월 19일(수) 아프리카 체류 중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커퍼런스에 참여

•12월 19일(수) 한국 도착

•12월 26일(수) 미국 도착


 
























사랑하는 신부중보기도 동역자님들께,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사무엘 상 17:45)

 

지금의 한국을 돌아보면 거짓 언론과 이를 믿는 선량한(?) 국민들의 투표로

현재의  문정권이 탄생하고 주사파 일당들이 대통령 비서실을 장악하고 국무총리와 모든 언론들, 사법부 특히 검찰 과 대법원의
판사들까지 민노총, 전교조등의 힘을 입어 국민 반역의 앞잡이 였던 국회를 조종해서 대한민국 헌법을 바꾸어 북조선 김정은이의 충성된
노예가 되도록 짜여진 각본이 잘 진행되어 가고 있습니다.

 

가장 실망스럽고 절망을 가져다 주는 것은 교회들 마져 같이 동조하고 나가고 있거나 아니면 나의 명예와 돈의 매력을 잊지 못해서 그들과 같이 타협하고 손을 잡거나 입을 다물고 모른척하고 눈을 감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극히 소수의 깨어있는 크리스챤들이 우리는 대한미국을 적들에게 넘겨줄수 없다며 피눈물 나는 투쟁으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우리 눈에 보이는 상황으로는 가능성이 거의 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기도할때 우리의 하나님은

기적을 전문으로 행하시는 멋진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포기하지 않고 기도를 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거대한 영적 전쟁이고 이전쟁을 하나님께 속해있기 때문입니다.

 

흔히 우리는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을 들어서 약자가 강자를 이기는 싸움의 예를 듭니다. 그러나 그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우리는 많은 것을 보고 배우게 됩니다.

 

사무엘 상 17장을 자세히 공부하면 여러가지 생각지 못한 당시의 상황을 주님이 알게하십니다.


  • 당시 왕은 사울 왕이었고 그는 이스라엘에 처음으로 뽑힌 정치 무경험자였다
  • 여호와의 신(성령)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악한 영들이 그를 번뇌케하고 있었다(16:14)
  • 그 당시  적은 블레셋의 막강한 세력으로 이스라엘을 포위하고 공격해오고 있었다.(17:1-3)
  • 적군에 힘이 장사이고 전쟁에 능한 거인 골리앗 장군이 나와서 진두 지휘하고 있다(17:4-7)
  • 사울과 온 이스라엘 사람들은 모욕을 당하고도 놀라고 크게 두려워 하고 있었다(11절)
  • 골리앗은 40일 동안 오전 오후에  나아와서 위협함으로 이스라엘에게 정신적으로 이겼다(16)
  • 이스라엘은 제일 머리인 왕으로부터 군졸들과 백성에 이르기 까지 전의를 잃고 도망가기 바빴다(24)
  • 전쟁에 전멸하기 직전에 하나님께서 상대가 안되는 어린 청소년 다윗을 택하사 기름 부으셨다(16:12)
  • 그름부음을 받은 이후부터 어린 다윗에게 성령님께 크게 감동이 되었다(16:13)
  • 어린 다윗이 전쟁에 나와서 처음으로 3d9f4acf-5ce4-4511-856e-da1b25ddc4e4.jpg살아계신 하나님” 을  말하고
  • 하나님의 군대를 적군이 모욕하지 못한다 라고 선포한다(17:26)
  • 다윗은 사울왕에게 자신이 양을 지킬때 사자와 곰을 쳐서 죽였다고 여호와의 능으로 이길것을 말한다(17:34-37)
  • 사울왕은 다윗에게 자기의 갑옷을 입혀주지만 다윗은 벗어버리고 막대기와 주머니에 차돌 5개를 골라 가지고 전쟁으로 나아갔다(40)
  • 다윗은 골리앗과 정면으로 맞붙어서 싸우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른다(45-47)
  •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0eda1a47-0851-4d52-9528-6095207ae1da.jpg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45)
  •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적군도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47)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차돌맹이 하나로 골리앗을 즉사하고 적군들은 도망, 이스라엘 승리(49-54)
 

긴 이야기 지만 결국 다윗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닌 사탄과의 싸움에서 예수님의 도움으로 이겼습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에베소서 6:12)

 

하지만 지금 한국은 소수의 다윗이 부족합니다.

전쟁이 난 후에야 하나님께서 다윗을 보내시려는지?

 

사탄이 남한을 눈독들이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 시대에 기독교가 100-200 년 사이에 가장 빠르고 많이 전파된 곳이 지구상에 미국과 한국입니다.

미국은 200년 동안 성경의 기초를 둔 나라로 하나님의 가장 큰 축복을 받은 나라이고

한국도 100년 동안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가장 빠르고 활발히 전파된 나라였습니다.

 

사탄이 기독교 한국을 파멸시키면 그 노우 하우(Know-How)인 거짓 언론, 대중몰이(internet, TV, SNS)로 쉽게 미국도 넘어갈 것을 노리고 있습니다.

 

미국도 연일 위태 위태합니다.

이것을 이기는 길은 오직 한가지,, 영의 눈으로 보고 뒤에서 역사하는 거대한 사탄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대적하는 것입니다. 자본주의의 본산인 서구 유럽과 미국의 물질만능의 큰성 바벨론은 마지막 싸움에서 하루에 넘어갑니다. (계18)

 

만일 사탄의 세력이 이기도록 주님이 허락하시면  우리는 소망이 있습니다.

그 날이 오면……




저는 샤핑 가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저의 사모가 백화점에 주문한것을 픽엎하러 가지고 해서 갔습니다.



7c365b2a-5098-40a7-a46a-0417f9829f3a.jpg요즘
늦게 까지 오픈하는 바람에 백화점엘 따라 갔다가 밖에 파킹장 차안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차안에서 뜻밖에 LA에 Classic FM
Radio Station 에서 Handel의 Messiah 전곡을 틀어 주어서 정말 오랜 만에 다 들었습니다.

 

항상 크리스마스 때면 메시아 곡들을 연주하고 듣고 많이 하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듣다가 깜짝 놀랜 것이 있었습니다.



마지막 쯤해서 남자의 굵은 베이스 바리톤 목소리가 “in a moment, in the twinkling of an eye at the last trump…. We shall be changed”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고전 15:51-52)




이 말씀을 계속해서 연속적으로  노래하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굵은 목소리가 저의 영혼에 들려오고 있습니다.

홀연히….  변화하리니….   We shall be changed…..

 

그 날이 그 순간이 생각보다 훨씬 빨리 달음질쳐 오고 있습니다.

나는 준비가 되었는지???  


 

이 세상에 살지만 이 세상에 속하지 않고 하늘에 소망을 두고 살다가

우리 모두 홀연히 변화되어 보고싶은 주님의 발 앞에서 모두 만납시다!!!







Shalom and Maranatha,

Pastor Michael Park



Bride Church/Global Bride Ministries

Los Angeles, Californ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