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7일 박마이클 목사의 기도편지- 이미지 안의 날자 오류로 다시 올립니다

작성자
bride
작성일
2019-01-07 19:37
조회
3991













사랑하는 신부중보기도 동역자님들께,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1:1)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 and the earth)

 

지난 주일에 올린 설교를 끝으로 16년동안 주님이 숨겨놓으시고 사랑해 주셨던 신부교회를 떠났습니다.

 

이제 매주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설교와 성경공부의 준비를 벗어나서 처음 맞는 주일을, Brian 부부가  다니는 미국교회를 다녀왔습니다.

노래를 잊은 처럼 무엇인가 빠진(Missing) 느낌이었습니다.

 

금년 2019년은 어떻게 변화될 것인가?

하나님의 하실 일들이 궁금해 하면서 지난 역사의 영적 흐름을 추적해 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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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에 들어와서 세계에 가장 영향을 행사한 것들 중에서도 그리고 지금까지 영향으로 지구상에 진통을 겪게한 것은 두말할 것도 없이 공산주의(Communism) 사상일 것입니다.

 

공산주의 사상은 사탄이 만들어 놓은 가장 성공적이고 매력적인 전략이고 행동지침입니다.

세계 역사상 공산주의 사상을 소개하고 주장하고 퍼뜨린 장본인들의 과거를 살펴보면 아주 흥미로운 공통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마르크스(Karl Marx, 독일, 1818-1883),

엥겔스(Friedrich Engel, 독일, 1820-1895),

헤르젠(Alexander Herzen, 러시아, 1812-1870),

레닌(Vladimir Lenin, 1870-1924),

스탈린(Joseph Stalin, 러시아, 1878-1953),

마오쩌둥( 중국, 1893-1976),

그밖에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폴포트(캄보디아)

호지민(월남) 등등….

 

악명 높은 공산주의 창시자들과 공산주의 리더들은 모두 진화론을 전적으로 믿고 이를 기초로해서 혁명을 수행했던 사람들입니다.

챨스 다윈의 진화론(종의 기원, 1859) 기반으로해서 무신론적 공산 사회주의를 제창했던 사람들 이었습니다.

 

또 한가지 흥미로운 것은 이들 거의 대부분이 기독교에 많은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라는 사실입니다

마르크스는 1824년에 루터교회에서 세례를 받았으며 대학에서 다윈의 책을 접하기까지 기독교적인 그리스도의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했던 사람입니다.

 

진화론은 마르크스를 통해 새로운 무신론적 세계관(공산 사회주의) 발전시켰으며 종교가 가난한 사람들을 노예로 만드는 부자의 마약과 같은 도구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엥겔스는 엄격히 성경을 믿는 아버지 밑에서 자라났지만 베를린 대학시절 진화론을 읽고 진화론에 심취하여 마르크스의 가장 가까운 동료가 되었습니다.

 

레닌은 중산층 가정에서 독실한 성경을 믿는 부모님 밑에서 양육되었으나 다윈과 마르크스의 책을 읽고 삶이 영원히 바뀌어 수 많은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스탈린은 한때 신학대하원 학생이었으나 다윈의 책을 읽고 무신론자가 되어 6천만명 이상을 학할한 독재자가 되었습니다.

 

중국의 마오쩌둥은 진화론을 중국 사회주의 기초로 삼고 반대하는 자들 8천만명 이상을 죽였고,캄보디아의 포트는 200만명을 죽이고,

김일성의 어머니가 강반석 권사로, 김일성이도 어렸을 때 주일학교를 열심히 다닌 사실을 숨기고 있습니다.



사탄은 마지막 시대를 사는 인간들에게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살도록 교묘히 인간을 미혹해서 지식과 이념(Ideology)을 주입시켜서 따라오도록 강요합니다.

그 시작이 진화론에서 시작한 것은 매우 중요한 사탄의 궤계를 알게하는 영적 지혜를 알게합니다.

 

미국에도 공산주의(사회주의) 바람이 불었습니다.739cf24d-68f1-44de-9fb2-4ed1244df763.jpg

그 시작이 사울 알린스키 라고하는 급진 좌파 운동주의자로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는 빈민들 사이에 폭풍적인 인기를 일으키며 젊은이들 사이에 급진 공산주의 세력이 매력적으로 퍼져나갔습니다.

 

조명을 크게 받기 시작한 것은 오바마와 힐러리가 이 사상을 숭배하고 선거 때마다 자본주의 사회에 사회주의 공산 사상을 젊은이들에게 불어넣었습니다.  무소속 버니 쌘더스가 이런 사상으로 지난 대통령 선거 때 젊은이들의 표를 상당히 모았습니다.

특히 오바마는 시카고에 살면서 Jeremiah Wright 목사의 교회에 다니면서 백인 우월을 증오하며 흑인과 빈민을 돕는 것이 성경의 진리로 알고 그의 머리 속은 알린스키의 이론이 더욱 강하게 굳어졌습니다. 그 뒤에 오바마는 모슬렘으로 돌아가면서 크리스챤의 믿음을 노골적으로 반대해왔습니다.

힐러리도 그의 대학 졸업 논문이 알린스키에 대한 전적동의와 그 조직에서 활동 교육을 받은 것은 우연이 아님을 알아야합니다.


 

지금 한국의 주사파와 전교조, 민노총의 이념과 조직은 모두 뿌리를 쫓아 올라가면 모두 하나님의 진리를 반대하는, 창조론이 아닌 원숭이에서 사람이 되었다는 진화론에서 시작되었음을 알게됩니다.



282648cb-b302-4a2a-a54a-03b1706e1b0d.jpg"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1:1)

인간의 진화는 원숭이에서부터라고 어렸을 때 머리속에 넣은 아이들에게는 복음이 들어가기가 어렵고 그 대신 전교조 교사들이 가르치는 거짓을 더 잘 받아들이는 아이들에게 사탄은 크게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이것은 진화론과 창조론의 지식의 차이가 아니라 사탄 마귀의 거짓 미혹이냐 아니면 진리의 성령의 가르침인가를 분별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이미 한국내에서 40-50여년 전부터 미혹 영의 거짓을 과학이라는 지식으로 심어놓고 아이들에서부터 세뇌를 시켰습니다. 지금 40-50대 사회주의 이념을 가진 정치인들, 국회의원들, 검사, 판사, 변호사들이 그 열매를 먹고 큰 사람들입니다.

 

이념은 지식으로도 전쟁으로도 싸워서 이길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의 가는길이 매우 어둡고 험난합니다.

김정은이가 아무리 미소를 짓고 손을 흔들고 핵을 쓰지 않겠다고 해도 그속은 철저히 염색된 공산 독재 이념으로 가득찬 동물입니다. 인간이 아닙니다.  한국의 미래는 이러한 동물을 앞에두고 평화롭다 안전하다 하며 꿈을 꾸는 순진한 멍청이들로 입법, 사법, 행정부가 가득차고 넘칩니다.

 

예언하는 사람들의 큰 부흥이 있을 것이라는 말을 조심하세요.

하나님이 받으시는 철저한 회개가 있기 전에는
성령 하나님이 들어오실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하기위해서 광야로 내보내시고 고난과 환란을 허락하십니다.

이스라엘의 역사에서 교훈을 배워야합니다

예레미야 서를 읽으며 깨닫지 못하면 똑같이 히틀러 때와 같은
환란을 겪어야 참회개가 나옵니다.

 

죄인된 인간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

지금의 세상 흐름이 하나님의 심판을 재촉합니다.  악한 세상을 우리는 이길 힘이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을 꼭 잡고 말씀과 기도로 더 성령 충만으로 가야합니다.

그 근원인 사탄의 뿌리를 제거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성령의 역사 밖에는 해답이 없습니다.

 

우리 자녀들 속에 아니 우리 자신 속에 있는 뿌리를 찾아서 숨겨진 사탄의 정체를 뿌리부터 찾아 묶어 쫓아내는 길이 우리가 해야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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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장 1절의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1:1)”의 말씀이  확실히 가슴 속에 믿어질 때,

계시록 22장 20-21절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마지막 때의 주님 오심과 성경 전체가 다 믿어지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샬롬,  마라나타

 

Global Bride Ministries

박 마이클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