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4일 박마이클 목사의 기도편지- 하나님의 인치심을 받은자

작성자
bride
작성일
2019-01-14 13:31
조회
4079










사랑하는 신부중보 동역자님들께,



 

요한복음 17:14-19

14 내가 아버지의 말씀을 저희에게 주었사오매 세상이 저희를 미워하였사오니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을 인함이니이다


15 내가 비옵는 것은 저희를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오직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16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삽나이다

17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18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같이 나도 저희를 세상에 보내었고

19 또 저희를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저희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



이번 주엔 제가 설교를 하지 않았지만 기도편지로 간단히 설교를 해야겠다라는 마음이 왔습니다.



a1dfdede-5fed-42cd-bec5-f7b67355ba2e.jpg예수님은 유월절 어린양으로 죽임을 당하려 예루살렘으로 올라오셨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제자들과 성만찬을 마치신 후 사랑했던 제자 유다의 배반으로 잡히실 것을 아시고 겟세마네 언덕에서 홀로
기도하셨습니다. 마태, 마가, 누가복음에는 무슨기도 내용의 설명이 없는데 요한복음에는 17장 전체가 예수님이 홀로 아버지께
올려드리는 중보기도의 내용입니다.



그 중 14-19절 내용을 잘 보면 제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잘 풀어서 알려주었더니 세상이(당시 유대인들) 그 제자들을
미워하는데 그것은 예수님이 세상에 속하지 않은 것처럼 제자들도 세상에 속하지 않았기 때문인데 예수님이 하나님께 중보기도하는 것은
이들을 데려감이 아니고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사탄의 유혹과 미혹에 넘어가지 않고 죄악에 빠지지 않도록 보호를 아버지께 부탁하고
기도하십니다.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 속하지 않은 것은 예수님뿐 아니라 이제 제자들도 세상에 속하지 않은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인데 사랑하는 제자들도 진리의 말씀으로 거룩하게 지켜주시옵소서 하는 간절한 예수님의 제자들을 위한 중보기도의 내용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시면서 이 시대에 세상 마귀와 타협하지 않고 깨어서 말씀을 붙들고 사모하며 기다리는 소수의 신부들을 위한 예수님의 중보기도이기도 합니다.

물론 성령 하나님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셔서 중보해 주십니다.(롬8:26-27)



그러나 세상은 점점더 악해지고 우리들의 목소리나 기도는 응답이 되는 것같지 않습니다.

특히 2019년은 사탄의 공격이 더욱 심해지고 사악해지는 해가 될 것입니다.

온 세상이 어둡고 캄캄해져가는 소망이 없어보이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알고 계시고 또 준비하고 계신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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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에스겔 선지자에게 이미 오래전에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4 이르시되 너는 예루살렘 성읍 중에 순행하여 그 가운데서 행하는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 하라 하시고

5 나의 듣는데 또 그 남은 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그 뒤를 좇아 성읍 중에 순행하며 아껴 보지도 말며 긍휼을 베풀지도 말고 쳐서

6 늙은 자와 젊은 자와 처녀와 어린아이와 부녀를 다 죽이되 이마에 표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말라 내 성소에서 시작할지니라 하시매 그들이 성전 앞에 있는 늙은 자들로부터 시작하더라(겔 9:4-6)



하나님은 타락하고 패역한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서 그 악한 것들과 타협하지 않고 싸우며 탄식하며 울면서 기도하는 소수의 사람들에게 천사들을 시켜서 보이지않는 인(Seal)을 이마에 치라고 하십니다.



그리고나서 나머지 사람들은 불쌍히 여기지말고 다 죽이고 이마에 표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하지 말라라고명령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심판이 성전 앞의 늙은자들에게 먼저 진노가 임하십니다.



이마에 인을 맞은 사람들은 성령의 인치심을 받은 참된 성도들(Real Christian)입니다.

대다수를 따르지 않고 오직 진리의 말씀만 붙들고 따르며 울며불며 외롭게 왕따 당하며 달려가는 마지막 때의 주님의 신부들입니다.
같은 하나님을 믿는 유대인들이 메시야를 배척한 것과 같이 성령을 따르지 않는 교회 교인들은 영의 눈과 귀가막혀서 같은 성경말씀을
읽으면서도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깨어서 성령의 세미한 음성을 듣는 자들을 핍박합니다.



성령의 인침을 받는자들은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과 은혜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성령 하나님과 천사들은 알고 있습니다.

사탄 마귀도 누가 인침을 받았는지 잘 알아서 그렇게 공격하고 못살게 제일 가까운 가족을 통해서 핍박합니다.

예수님 마져도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이라(마 10:36)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사탄도 빨리 인침을 흉내내어서 새로운 신분증(new ID)으로 RFID chip을 열심히 만들어 준비하고 있습니다.



1-2년 전만해도 신용카드(credit card)를 쓸때 카드 뒤에 붙은 전자 테이프(magnetic tape)를 죽- 내리
긁어서 썼는데 이제는 카드 안에 작은 chip이 들어있어서 그것을 작은 기계 밑으로 집어넣어서 읽어야 계산이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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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13:16-17

16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이것을 받으면 구원은 없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사탄이 가장하고 인간들에게 넣어주는 짐승의 표를 받으면 안됩니다.



계14:11-12

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환란 기간동안에 남는 많은 사람들(특히 유대인들)에게도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시키어서 인을 치게 하십니다.



계7:2-3

2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3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계9:4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물론 이 모든 일들이 환란기간 동안에 많이 이루어 지지만 사탄은 이들을 준비하기 위해서 휴거가 있기 전부터 사람들에게 찾아와서 편한 세상에서 쉽게 살자고 유혹합니다.



참으로 영분별이 필요한 때입니다.

우리 신부 중보기도에 참예하는 분들과 참석은 못하지만 깨어서 외롭게 혼자 기도하는 많은 성도님들에게 특별히 깨어있을 것을 금년에 부탁하며 기도합니다.



우리는 멀지 않아서 살아서 예수님과 함께 천년왕국에 들어가는 세대입니다.(꿈만 같지요?)

다음에는 천년왕국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크리스마스 때면 즐겁게 부르고 듣는 헨델의 메시야 중에 너무도 유명한 “우리에게 아기를 주셨네”

(For unto us a Child is born)의 가사가 있는 이사야 9:6-7의 말씀은 거의 모두 천년왕국의 말씀입니다.



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7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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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우리가 젊은 모습으로 변할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주님 예수님 모시고 따라다니는 그날이 먼 훗날의 동화가 아닙니다.



말라기 선지자는 3장에서 이런 환상과 예언을 기록했습니다.



16 그 때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하매 여호와께서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

17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나의 정한 날에 그들로 나의 특별한 소유를 삼을 것이요 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

18 그 때에 너희가 돌아와서 의인과 악인이며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리라



사랑하는 우리 신부중보기도 동역자님들에게 이러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샬롬,  마라나타



박 마이클 목사

Global Bride Minist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