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8일 박마이클 목사의 기도편지 - "끝까지 영의 사람, 영의 교회"

작성자
bride
작성일
2019-01-28 17:56
조회
3877























사랑하는 신부중보기도 동역자님들께,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요4:24)



지난 1달 가까이 신부교회를 은퇴하고 이제 편히 쉴수있겠구나 하고 다리를 쭈-욱 뻗으려고 했습니다.



몸은 편했지만 제안의 영이 계속 두드리고 계셨습니다.

못들은 척, 몸이 불편해서 그런척 했는데 성령께서 더 다급히 말씀을 부어 주십니다.

결국  집에서 Global Bride Ministries 의 home church 첫번 멧세지를 유투브에 올렸습니다.




“혼의 사람,  영의 사람,  혼의 교회, 영의 교회”  라는 제목으로 전했습니다.

제목을 주님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영(성령) 이시기 때문에 내 안에 성령을 받게 하시고 영으로 교통하시기를 원하십니다.



0aaafae7-da6f-4f3d-b87b-08d4c8075ae1.jpg하나님의 영은 나의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시고 하나님의 자녀된 나의 신앙이 더 성숙하게 자라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내 안의 혼이 거부를 합니다.

성경 말씀을 따라가지 못하게 하고 눈에 보이는, 다른 사람들이 다 잘 가는 그런 것을 따라가게 합니다.



내안에서 영적 싸움이 시작된거지요.

나의 혼(육의 사람)은 눈에 보이는것을 따라가고 좋아하고 아주 편하게 여깁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는 것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것이 더 확실한 것을 크리스챤들은 잘 알아야합니다.

그것이 믿음이고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순종입니다.



이 세상은 마지막 때가 가까워 지면서 사탄이 인간의 지식을 사용해서 하나님에게서 멀어져가도록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합니다.



19세기중반 다윈의 “종의 기원”이라는 진화론이라는 학설을 책으로 출판한 이후 그 파장은 실로 엄청 났습니다.

몇주전에 쓴 기도편지에서 처럼 공산주의, 사회주의 사상의 시작이 유물론 사상의 시작인 진화론이었습니다.



이 진화론은 인간들의 생존경쟁, 적자생존등의 선택을 통해 현재 사회의 모습으로 발전해왔다는 것으로 정당화하며 인간들의 죄악된 마음을 부채질하게 하였습니다.  



40b5facb-90b0-4927-b69e-b0ddc533dffc.jpg결국, 
나치, 공산, 사회주의 등의 진화론적 이론과함께 성적 타락, 총기사태, 학원폭력, 이혼, 낙태등 걷잡을 수 없는 인간 사회와
국가의 타락으로 전락하기 시작했습니다. 사탄은 이것을 인간 사회뿐 아니라 교회에 까지 영향을 행사하기 시작했습니다.



유럽에서 성공한 자유주의 신학은 미국을 통해서 신흥 기독교 국가들에게 자유주의 신학을 심어주고 성경은 전부 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고 사람들이 쓴것이다.

성경의 내용들을 동화나 전설처럼 취급하면서 이것을 이론화해서 박사학위를 내어주고 받는 많은 신학교 교수들과 목사님들이 생겨났습니다.



사람들의 입맛을 더 채우기 위해서 돈주고 사는 박사학위 장사들도 늘어갔습니다.

이런 사람들과 교회들에서는 영의 사람이나 영의 교회가 되기 어렵습니다.

진리에 굳건히 서지 못하고 인간적 지식으로 이론화해서 기독교를 이끌어 오게합니다.



이미 유럽에서 실패했습니다.

2차대전 때 히틀러에게 바른 말 한마디 못하고 사탄을 쫓은 독일과 유럽의 교회 때문에 6백만의 유대인과 1100만의 사람들을 처참한 죽음으로 몰아가도 열심히 국가의 지도자를 따르고 자랑스러워했습니다.



진리의 능력을 잃어버린 교회는(성령이 떠난) 더이상 하나님의 교회가 아닌 인간들의 종교모임 장소였습니다.



이것이 앞으로 다가올 성령 하나님이 떠난 교회들의 모습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365dc0a7-8994-487e-a21d-f16fdfacfed1.jpg지금 우리의 주위는 어떤지 살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나는 영의 사람인가? 

아니면 혼의 사람인가?

혼의 교회를 분별할수있는가? 

내안의 성령이 슬퍼하시는가?

기뻐하시는가?

진정한 회개의 기도시간을 강조하며 기도하는가?  아니면 …..

말씀, 말씀, 말씀,하며 바쁘게 끌고 가는데 내안의 변화가 있는가??

 


교회를 비판하자는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깨어나서 혼에서 영의 사람으로

혼의 교회에서 영의 교회로 변화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내맘대로 내 지식대로 되지가 않지요.

오직 하나님만 하실 수 있습니다. 즉 성령 하나님이 역사 하셔야

혼에서 영으로, 영에서 영으로 계속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목이 뻣뻣한 바리새인들 보다 감히 성전을 우럴어 바라보지 못하며 가슴을 치며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라며(눅18:9-14)

겸손히 고백한 세리를 주님이 받으시고 의인으로 여기셨다라는 주님의 말씀은 우리가 깊이 새겨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고 영으로, 진리로 겸손히 간절히 주님을 바라는 자를 찾는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주님은 이미 오래전에 이를 아시고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이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친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마15:8-9)



바울 사도는 계명의 학교를  졸업하고 영으로 진학한 똑똑한 주님의 사도입니다.

그래서 후에 이런 말을 합니다.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고후3:17)



bbf440cf-9ac1-4ca6-adc5-0e480b05ae76.jpg우리는 한번 거듭나서 성령을 받았다고 그후에 내 마음대로 살면서 천국을 간다고 생각한다면 이번 기회에 나의 첫사랑은 어디로 갔나?

항상 주님의 사랑과 은혜속에서 사는가?

주님을 향한 갈급함이 얼마나 있나? 하는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사랑하는 신부중보기도의 동역자님들께 충만하게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만세의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어지이다 아멘” (딤전 1:17)



 





샬롬,  마라나타



Global Bride Ministries

박마이클 목사
















2019년 1월 26일, 토요일
"영의 사람과 혼의 사람, 영의 교회와 혼의 교회"

말씀: 박마이클 목사

. . . .

" target="_blank" rel="noopener">(전반부) <---- 이곳을 클릭하세요  



" target="_blank" rel="noopener">(후반부) <---- 이곳을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