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 박마이클 목사의 기도편지 - "성경 말씀은 진리입니다"

작성자
bride
작성일
2019-03-04 17:53
조회
3498


사랑하는 신부중보기도 동역자님들께,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전도서 12:13-14)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요한복음 17:17)

기도 동역자님들의 신실한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께서 Brian과 저를 El Salvador 선교를 마치고 어제 밤에 무사히 잘 도착했습니다.  감사ㅡ 또 감사합니다.

우리 신부 중보기도를 주님이 기뻐 들으시는 것을 저는 잘 압니다.
왜냐하면 제가 가는 곳마다 주님의 은혜를 열매로 받기 때문입니다.

어제밤에 도착해서 피곤했지만 기다리고 궁금해하는 우리 중보기도팀들이 기다릴 것과 또 하루라도 늦추면 자꾸 기억에서 사라지는 저의 머리를 믿지 못해서 선교보고를 드린 것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멕시코부터 중앙 아메리카, 남 아메리카의 거의 전부는 카토릭과 전통적 미신이 합쳐진 종교를 믿고 개신교들이 그 속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엘 살바도르(El Salvador)라는 나라는 그 9eca23f4-65db-4aaa-bd35-fcdfa27cd351.jpg이름이 나타내는것 처럼 “구원자”의 이름의 뜻을 국가 이름으로 정해서 세계 어느 나라 중에도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이라는 뜻을 가진 나라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 나라는 하나님의 특별한 관심으로 이끌고 계시고 동시에 많은 사탄의 공격을 받는 영적으로 또 국가, 사회, 경제적으로 고통과 싸움을 북거쳐온 나라입니다.

여기서는 크리스챤들끼리 서로 처음 보더라도 인사가 Dios le bendiga(하나님이 축복이 당신에게 임하기를 바랍니다) 또는 Bendiciones(축복이 풍성하기를) 이렇게 인사를 합니다.  
카토릭 사람들은 처음 만나면 “안녕하세요” (Que pa so,  How are you?)라고 물어보고 대답합니다. 개신교 크리스챤들은 교단 교파를 떠나서 서로의 인사를 통해서 믿음의 교제가 바로 시작 됩니다.

그들은 서로 크리스챤임을 알면 바로 형제(Hermanos, 에르마노) 자매(Hermanas, 에르마나) 를 부르며 기뻐합니다. 그러면 바로 친해지고 식당을 하는 사람이면 즉시 음식 값을 할인해주고 또 크리스챤 손님은 다른 친국들에게 많이 소개를 해줍니다.

참 좋은 크리스챤들의 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도 이렇게 하는 곳은 특별한 곳이 아니면  본 기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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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년전에 저의 제자인 Mario 목사를 만나고 찾아가고 교제하고 같이 다니며 작은 나라지만 당나귀를 타고 산을 넘어 가기도하고 바다의 섬에 배를 타고가서 복음을 전하며 지금까지 지내온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이고 많은 분들의 기도임을 감사를 다시한번 드립니다.

저와 함께 간 아들 Brian 이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서 편집해 유투브에 올린다고 했으니까 기다리세요.
저도 궁금합니다.  저의 조수 역할을 (투덜대면서도) 잘 따라와 주어서 감사했습니다.

모기, 벼룩과 싸움 또, 90도 화씨(35도 섭씨)의 온도에서 에어콘에 익숙했던 그가 잘 견뎌주어서 감사했습니다.

마침 제가 바쁘게 다니던 지난 주에 하노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이의 회담이 결렬되었고 세상 언론들이 또한번 요동을 친 것을 알았습니다.  한국은 뒤에서 김정은이의 편을들어 응원을 했는데 ….

그래서 축하 파티 준비를 해놓고 전쟁포기, 미군철수, 남연합의 샴페인을 터뜨릴 준비를 하고 있다가 멀쑥해진 꼴이되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은 정치적으로 해결이 되는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dc3f4bae-d985-421c-a6f1-1def380a54e7.jpg처음부터 거짓과 속임의 정책과 조직을 대표하는 공산 김정은이와 돈으로 달래며 핵을 포기하라고 달래는 회담은 성사 가능성이 없었습니다.  북측은 절대로 절대로 핵무기를 포기를 하지않고 또 할 수도 없습니다.

70년 공산 사회주의 이념이 자본주의 돈으로 바뀌어지지 않습니다.
특히 북한 암흑 사회에 자본주의 사상이 들어가고 개방이되면 그들의 거짓이 즉시 나타나고 그동안 공들인 김일성, 정일, 정은 우상들이 우르르 무너질것을 자신들이 너무 잘 압니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을 너무 믿는 것도 위험합니다.  그도 사람이고 구원을 받아야할 죄인입니다.
cc9bba66-5fa6-4cff-9032-2e9cbb25ebd5.jpg우리는 지금 세상 끝에서 주님 오실 그날을 소망하며 살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더 성숙해져야하고 하나님의 지혜를 위해 우리가 기도해야합니다.

다음 달에 이스라엘 총선이 있습니다. (한국처럼 그곳도 아주 복잡합니다.)
그후에 미국에서 이스라엘 과 중동 평화협상 제안을 내어 놓겠다고 하는데 위태 위태합니다.

이러한 때에 한국은 사악한 북한에 동조해서 인권과 인본주의를 가장해서 국민들을 속이고 있으며 실력없고 돈만 아는 언론들을 내세워 어리석은 국민들과 함께 사회주의 정권연장으로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비단 한국 뿐 아니라 온 세계의 95% 이상의 좌파 언론들이 사탄의 속임과 돈의 노예로 눈과 귀와 입을 막고 있습니다.

더 이상 주님 오실때의 징조를 보여달라는 것은 믿지 않겠다고 떼를 쓰는 것과 같습니다.

앞으로 북한은  해외공관을 통해 더 많은 위조지폐와 마약판매를 통해 미화를 많이 평양으로 보내도록 명령을 내릴것이고 정치수용소에는 크리스챤들을 더욱 많이 붙잡아 고문을 더할 것입니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전도서 12:13-14)

성경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앞으로 미래의 세계지도는 정확하게 성경의 말씀대로 펼쳐집니다.
스가랴서 12-14장이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일어나는 앞으로 곧 이루어질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그 사이에 계시록 6-18 장의 말씀들이 순서적으로는 아니지만 정확하게 이루어 집니다.

마지막 때에 인간들(교회 포함)의 모습을 성경은 이렇게 표현합니다.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딤후3:13)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계22:11)

그 속에서 극소수의 크리스챤들이 거룩한 삶을 살려고 힘든 싸움을 싸우며 살아갑니다.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딤후 3:12)

시간을 헛되게 보내지 마십시요.  4ba3c68f-d03a-4944-8fd2-df74785fbe5c.jpg
사람들에게 겁을 주는 말이 절대로 아닙니다.

주님의 발 밑에 서는 날이  생각보다 훨씬 가깝게 다가 옵니다.  신부의 준비는 어느날 갑자기 정신차리고 준비하는것이 아닙니다.

매일 매일 정성스럽게 기도하며 말씀대로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성도들이 축복의 혼인잔치에 초청 나팔소리를 듣습니다.

우리는 안전하다, 평화롭다 라고하는 어느 그 날에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공중에 임하셔서 그동안 그렇게 오래 기다렸던 신부들을 천국 예식장으로 초청하는 그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며 그 말씀대로 반드시 이루어 집니다.  아멘,  아멘.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요한복음 17:17)


샬롬,  마라나타
박 마이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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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Bride Ministries

Pastor Michael Park
1500 W. Elm Ave.
Anaheim, CA 92802 USA

Email : amiparkmichae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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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3일, 주일

"예수님의 제자 - 엘살바도르 선교"

마태복음 28장 18-20절
말씀: 박마이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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