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4일 박마이클 목사의 기도편지 “인내의 경주와 참된 승리”

작성자
bride
작성일
2019-10-14 10:10
조회
836





 

사랑하는 신부중보기도 동역자님들께,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히 12:1-2)





지금 인터넷 뉴스에서는 조국이가 사퇴했다고 떠들썩 합니다. 그동안 애국 시민들의 열정과 희생으로 공산 사회주의로 국가법과 검찰 체제를 바꾸려고 법무장관으로 임명받고 그렇게 국민들이 반대하고 싫어해도 짧은 기간동안 많은 물밑 작업으로 검찰법을 공산사회주의 법으로 돌려놓는 일을 해놓고 국민 5683d4cc-a9a9-443a-b3f4-e1b75849a8ee.jpg이름을 팔고 또 가족들이 피해를 입는 것을 막으려고 자기가 백기를 들어 사퇴한 것처럼 사람들에게 동정을 받으려는 거짓말로 또 발표를 했습니다. 



항상 말을 하지만 공산 사회주의자들은 국가와 국민 이름을 내세워 끝까지 거짓 말을 합니다. 그들은 목적을 위해서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정말로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말입니다.

좌파들이 선동하고 언론들이 부채질해서 국민들을 장님으로 만들고 여론 조성을 하는 일이 항상 똑같습니다.



대통령에서 시작해서 그 밑의 모든 지지자들이 모두 같은 사상이고 진리와 양심이 없습니다. 이것은 모슬렘들이 그들의 신인 알라를 위해서 거짓과 죽임을 불사해도 합법으로 인정을 받고 오히려 칭찬받는 것과 같습니다.

진리가 없으면 양심이 썪고 인간들이 짐승처럼 악해지는 것이 인간 역사입니다.



오늘 기도편지의 본 내용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지난 토요일 아침에 그동안 우리 신부 중보기도에서 열심히 기도했던 사랑하는 김성미 성도님이 주님 곁으로 떠나고 장례식이라는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지난 7월에 대구 인근의 구미를 찾아가 병원에 누워있던 김성미 자매님의 손을 잡고 같이 기도한 것이 엊그제 같았는데 이제 그렇게도 사랑하고 사모했던 예수님의 곁으로 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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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미 성도님이 8월 6일에 저에게 보내온 카톡 메세지입니다.




 “목사님이 왔다 가시고 영적싸움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통증이 줄어들기 시작했고 저희 가족들에게 많은 산소와 생명을 가져다 주셨습니다.  제가 5일 전부터 약을 끊으니 오히려 열도 안나고 몸이 편해지는 것을 봅니다.  제가 믿음이 약하여 주님의 성전인 이 몸을 온갖 항생제로 더럽혔고 증세를 더욱 악화 시켰음을 느낍니다.



오늘 퇴원하지만 온 몸에 전이된 암이 모두 사탄의 계획이라는 것을 한심하게 이제야 좀 확실히 알것 같습니다. 신기한 영적 경험들이 많았던 이번 고통을 통해서 영적전쟁이 우리의 할 일임을 다짐합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우리의 신랑 예수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서로 위로하며 끝까지 끝까지 이기는 자 안에서 걸어가요… 너무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샬롬!!






저는 이미 영적으로 승리하고 주님 앞에서 이기는 자의 반열에 서서 환한 얼굴로 주님께 찬양과 감사를 드리는 사랑하는 김성미 성도님을 눈으로 보고있습니다.  죽음이 결코 끝난 것이 아닙니다.

그 다음이 진짜입니다.



f219920e-6d04-4c33-8378-2eea4cbb1672.jpg토요일의 저의 착잡한 마음을 위로하시고 김성미 집사님의 모습을 보여주시듯 그날에 이곳 신학교 교수인 요한 목사(Pastor John)의 결혼 식이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신부 Emecula 양이 흰 신부 드레스와 얼굴을 머리부터 내린 가운을 쓰고 신랑과 함께 서있는 모습을 보면서 천국에서의 그 날을 그려보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모든 고생과 고난과 풍파를 참고 인내해서 이긴 인생 경주의 승리자로 신부에게 씌워주는 면류관으로 저의 눈에 겹쳐지는(overlap) 계시록 19장 7,8절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주님께서 사랑하는 딸 김성미 성도님의 천국 입성을 축하하시고 그 곳에서 일어날 일을 미리 저에게 결혼식으로 보여주시고 확인해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우리들도 멀지 않아서 한사람 두사람 주님 앞에 가겠지요?



아니,  곧 주님이 먼저 공중에 임하셔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우리들 살아서 공중으로 올려(휴거) 데려 가시는 그 날이 곧 올 것을 기대합니다.



예수님의 신부들은 이 땅에서 세상 사람들이 바라는 성공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천국에서 받을 참된 승리를 위해서 우리는 영적 싸움을 해야하고 고난과 고통과도 싸우며 인내하며 경주를 해야합니다.

인생 경주에서 오래 참고 주님만 바라보고 달려가야 하는 길이 우리의 길입니다.



바울 사도는 많은 영적 경험과 천국에 가서 보고온 것을 여기 저기 다니며 교회의 교인들에게 가르칩니다.

특별히 빌립보 교인들에게 이런 비밀을 알려주고 용기와 힘을 줍니다.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빌 3:13-14)



우리 들에게는 신부 중보기도 팀들만 우리를 위해서 응원하고 중보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간 천국의 허다한 증인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우리를 위해서 응원합니다.

마치 장거리 마라톤을 마치고 스타디움에 들어와 마지막 한 바퀴를 있는 힘을 다하여 달릴때 스탠드 위에 있는 관중들이 모두 일어나서 우리 한 성도 한 성도를 위해서 소리치며 응원을 합니다.




끝까지 잘 뛰어라!! 화이팅, 화이팅!! 이제 얼마 안 남았다. 조금만 더 참고 뛰어라.



우리의 달리며 바라보는 목표는 믿음의 주이시고 우리를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입니다.



아직도 우리는 좌파 공산 사회주의자들인 문씨와 그 추종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싸워야 합니다.

그러나 참된 싸움은 그들 뒤에서 조종하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대적하며 예수님의 보혈과 예수님의 이름으로 싸우고 대적하는 진짜 영적 싸움을 매일 해야합니다.



그러나  궁극적인 우리의 인생 경주는 이미 모든 것을 이기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달려가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기억하면서 살아야 할 말씀입니다.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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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nd Maranatha



Pastor Michael Park



Global Bride Ministries

Los Angeles, Califor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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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한가지를 알립니다.





1. 내년(20202) 1월 7일부터 11일까지 Tanzania의 Moshi (Kilimanjaro 산 옆)에서 이곳 교회 리더들(감독, 목사, 중보자)을 위한 Seminar 가  있습니다.



2. 10(금)일에는 Prayer Caravan (기도하며 자동차로 킬리만자로 산을 돌고 돌아와서 저녁에 공설 운동장에 모여 기도하며 종료합니다.



3. 주일(12일) 예배는 이곳에서 성령 충만한 Pastor Dickey 순복음 교회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4. 13-15 일 까지는 Safari tour(Tarangire National Park, Manyara, Ngorongoro Park)



5. 김 영원 선교사님의 유기농업(Organic Farming)에 대한 Seminar와 실습도 있을 계획입니다.



작년 12월과 금년 6월에 이미 기도와 열정의 씨앗을 뿌려서 기대와 열매들이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많은 기도와 참여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