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4일 박마이클 목사의 기도편지 “큰 그림을 보는 지혜”

작성자
bride
작성일
2019-11-04 11:54
조회
922

 
사랑하는 신부중보기도 동역자님들께,

 
“그가 가라사대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오히려 경한 일이라

내가 또 너로 이방의 빛을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사 49:6)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1:8)
 
성경 속의 진리는 무궁무진 합니다.
특히 우리가 잘 읽지 않는 욥기, 시편, 잠언 속에 숨겨진 깊고 심오한 말씀의 비밀은 더 우리를 겸손하게 만듭니다.
요즘 세계는 전보다 빨리 변하고 있습니다. 좋은 면에서 빨리 변하고 나쁜 면에서 더 빨리 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변화되는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손 안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미국과 대한민국이란 나라 이름은 성경 속에 없지만 성경 속의 하나님 말씀대로 빨리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5bf489a8-7dee-4c68-95f3-f0f04c40554a.jpg세상 사람들은 예수 믿고 죄를 회개하고 정직하게 사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죄악이 더 커져서 더욱 부패되고 더욱 잔악해지고 더 돈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성경 대로
악한 자들은 더욱 악해지고 의로운 자들은 그대로 의를 행한다고 하십니다.(계22:11)
 
이런 현상들은 오래전에 이스라엘의 하나님 백성들에게도 나타났었습니다.
하나님은 수없이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악과 실패와 돌이키지 않는 모습을 보시고 그 때마다 “
칼과 기근 과 역병”으로 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아들을 보내셨지만 메시야 예수를 말로는 찾지만 실제는 배척했던 그 죄를 보시고 이스라엘 민족을 온 세상 끝으로
흩어 쫓아내시고 저주를 하셨습니다.(신 28:15-68)  
 
그러나 오래 참으시고 깊은 은혜를 보여주시는 우리 사랑의 하나님은 말씀대로 그들은 다시 부르시고 복을 주시고 마지막 때 그들을 구원하십니다. 그 과정이 결코 평탄치는 않습니다.
 
앞으로 이스라엘 유대인들은
그 인구의 2/3는 죽고 1/3은 불 가운데서 금과 은같이 연단을 받은 후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며 하나님 앞에 나아와서 구원을 받으며 하나님은 그들을 내 백성이라고 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슥13:8-9)
 
지금 한국의 기독교는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이끄는 전통적 신앙을 이끌어 갑니다한편 작은 교회와 열심 있는 성도들이 거의 매일 낮 밤에 광화문, 청와대 앞에 모여서
추위와 비를 무릅쓰고 기도하며 찬양하며 하나님께 이 나라를 구해달라고 부르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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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얼마전 부터 이들을 비방하며 진정한 회개를 안했다고
, WCC, WEA, NCCK, 등의 저주 때문에 받는 결과라고 비난하며 한국교회가 아직도 잘 못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메세지를 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론 종교다원주의를 따르는 것은 잘못된 것이고 회개를 해야합니다. 그러나 이것을 판단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고 주님이 이를 적절히 심판하십니다.
 
한국교회가 신사참배의 죄가 너무 커서 공산주의 김일성이로 남한을 공격해서 6.25가 났다면  하나님이 낙동강 까지 참지 않으시고 남한을 모두 북한에게 주었어야 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사람과 다릅니다. 하나님의 길도 인간의 길과는 다릅니다.(사 55:8) 하나님은 최악의 왕 아합까지도 회개했을 때 그를 받으시고 심판을 그 후손에게 내리셨습니다.
 
물론 깨닫지 못하고 회개하지 않는 사람들은 10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은 시대적으로 라오디게아 교회 시대입니다.
인본주의에 젖은 교회들은 사람들의 눈치와 재정에 타격을 걱정해서 광화문에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cb6c0b56-b2d0-4af8-a479-23563f56e91b.jpg오늘날의 많은 교회들의 현 주소가 2000년 전에 우리 주님이 책망하신 라오디게아 교회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더 큰 불행은 자신들이 그런 교회임을 모르고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성령이 떠나신 교회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밖에서 문을 열어 달라고 애타게 문을 두드리시는데 안에서는 교회 일들로 바빠서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합니다. 정말로 교회가 깨어나도록 기도하고 회개하도록 중보해야 합니다.
 
이 때에 주님은 그런 교회의 모습 속에서 주님이 택하신 소수의 신부들을 가려내고 계십니다.
이들은 성령의 인도하심 속에서 주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광화문에 나아가서 찬 이슬 맞으며 밤을 새며 눈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며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하고 미국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이들은 무명의 성도들이며 주님의 참된 신부라고 생각합니다
 
광화문 집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많은 분들도 본 교회에서 또는 집에서 답답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애통해하는 소수의 성도들이 있습니다.
물론 큰 교회 안에도 소수의 성도님들이 올리는 기도를 주님이 받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이런 과정을 통해서 크리스챤들 가운데서 나누고 계시는 손을 보고있습니다
 
미국과 대한민국은 주님의 은혜을 받아서 교회에서 마음껏 하나님을 찬양하고 말씀을 배우고 기도하도록 허락하신 세계 수 많은 나라중의 극히 적은 숫자의 나라입니다.  사탄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지요. 마지막 때를 잘 아는 것이 누구보다 마귀자신입니다.  자기가 지옥 바닥으로 떨어져 영원한 저주와 고통이 자기 앞에 빠르게 다가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명이라도 더 기독교인을 끌고 지옥으로 가려고 기를 쓰고 있습니다.
 
제가 전에 섬기던 교회의 이름이 신부 교회였습니다.  그리고 비젼이 “예수 그리스도를 누구보다, 무엇보다 사랑하는 성도,영적 싸움을 통해서 그리고 성령의 도움으로 자신이 성숙해진 성도” 가 신부교회의 목표라고 정하고 따랐습니다.
 
성령을 따라 하나님의 일을 하려면 사탄이 제일 먼저 알고 찾아옵니다. 2fe25865-b3d9-4964-926c-a5cb0ef51910.jpg
성경에서도 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전을 재건하는 사명을 받고 일을 시작했을 때 산발랏과 도비야가 찾아와서 시비를 걸고 반대했습니다.
 
우리 주위에는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들이(아2:15) 항상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서 즐거이 사탄도 사용하십니다. 사도 바울이 고난이 없었으면 하나님의 뜻에 이르지 못했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 시대에 영들의 분별을 잘 해야합니다
특히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일을 하는 사역자들은 특별히 더 조심해야합니다.
김정은이를 사랑해야 한다는 궤변을 성경말씀으로 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적용이 되지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잘못 인도하며 진리라고 우겨댑니다.
성경을 깊이 모르고 하나님의 진노를 모르는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목사, 선교사, 기타 6648ee82-c4f2-4df3-a21c-b38a1f33860d.jpg사역자들의 하나님께서 부르심이 각각 다릅니다.
본인이 겸손히 하나님의 부르심에 깊이 기도하면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경의 큰 그림을 볼수있는 지혜가 필요하고 이를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성경 66권에는 대한민국도 미국도 없습니다. 공산주의, 사회주의도 없습니다. 
그러나 전체를 영의 눈으로 보면 성령의 흐름이 보입니다. 우리는 영의 움직임에 예민해야 합니다. 
성령과 악령의 움직임들 그리고 미혹의 영들에 특별히 주의해야합니다.
 
마지막 때에 세상은 더욱 악해집니다
하나님은 “
 칼과 기근과 역병 ” 즉 “ 전쟁 들 과  경제불황 과 질병(수많은 현대병, virus등) ”을 통해서
세상을 흔드시고 깨어나기를 원하십니다. 성령의 흐름은 지금 중동지역으로 그리고 아프리카 대륙에서 빠르게 움직이고 계십니다.
 
모든 성령의 역사는
 “또 너로 이방의 빛을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사 49:6) 의 말씀과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이 말씀을 이루시기위해 지금 땅끝에서  바쁘게 움직이십니다. 
 
우리는 성령의 능력으로 예수님을 믿게되고 믿음이 자라고 성경이 깨달아지고 찬양과 기도를 하며 사람이 변화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대교회에서 한국, 미국, 여러 나라들에서 성령의 역사를 찾기가 점점 힘들어집니다. 
 
원래 우리는 모두 죄인입니다. 죄악이라는 DNA를 가진 인간들은 하나님을 찾지 않고 거역하는 본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를 잘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마지막 때 대환란(Great Tribulation)의 진노로 심판의 불을 내리십니다.
그 때에 가장 큰 고통과 핍박과 순교의 고난 속에서 인간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찾고 역사상 가장 큰 대 부흥이 일어날 것이라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우리는 높고, 넓고, 깊은 눈으로 성경을 보며 기도하면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마지막의 마지막에 와 있습니다. 우리는 별로 모르지만 사탄은 잘 알고있습니다. 
주님이 마지막 때를 말씀하시면서 여러번 간곡히
“그러므로 깨어있으라”고 부탁하신 뜻은 주님의 눈으로, 주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보고 시대를 분별(마 16:1-3)하라는 말씀입니다.
 
 
끝으로 우리 신부기도 동역자님들이 즐겨 사용하는
한국을 위한 기도 첨부하니 참고하고 함께 기도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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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nd Maranatha
 
Pastor Michael Park
Global Bride Ministries
Los Angeles, California


 

지금은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 할 때입니다
깨어있는 우리 신부들이 국가와 교회를 위하여 진실된 회개 기도를 하면 우리 주님이 하늘에서 들으시고 받으십니다.
 
한국을 위해서 기도할 내용들이 너무 많습니다.
여기 중요한 내용들을 모아서 같이 기도하기를 부탁드립니다
같이모여 기도할때나 혹은 혼자서 기도할 때에 이 기도문을 가지고 읽으면서 기도하십시요.
 
우리가 진정한 마음으로 다니엘 과 같이 한국의 총체적인 국가와 사회 그리고 교회의 부패가 나의 잘못으로 여기고 주님께 간곡한 마음으로 아래의 기도문을 읽어가며 회개하면 하늘에서 하나님이 들으시고 회복시켜 주실 것입니다
.
 



한국을 위한 진정한 회개 기도.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 은혜와 자비가 크신 하나님 아버지, 수천년 미신과 우상과 샤머니즘으로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지 못하였음을 회개합니다.  이 나라와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 일본의 압제와 수탈 속에서 나라를 사랑하며 민족을 사랑했던 수 많은 독립투사들이 하나님의 보우하심을 믿고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들의 기도를 들으사 이 나라와 민족을 구하여 주셨건만 하나님께 감사하지 못하였음을 회개 합니다. 이 나라와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 대한민국은 하나님께서 소수의 의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건국의 기초부터 하나님께서 간섭하시고 보호하셔서 세우신 나라임을 늦게나마 고백하고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반만년의 긴 역사 가운데 수 많은 선교사들의 피뿌림을 허락하사 복음이 뿌리 내리고 싹이 틀 수 있었음을 우리가 감사치 아니하였음을 회개 합니다. 이 나라와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 몸을 찢으며 생명을 불살라 지켜낸 이 땅의 복음과 믿음과 민주주의를 너무나 쉽게 친북 좌파에게 내어준 우리 국민의 무지를 회개 합니다. 이 나라와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시 옵소서.

 • 하나님이 없다 하는 공산주의 사상과 북한이 주적의 상대가 아니라 동행과 협력의 대상이라는 사상이 전교조를 통하여 이땅의 어린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전파되는 것을 막지 못한 것을 회개 합니다.  이 나라와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시 옵소서.

 • 지역 감정 과 노조와 이념을 무기삼아 나라와 정치와 국민을 이간질시키고 분란케 하며 수 많은 분쟁과 데모와 시위를 주도하는 악한 세력을 이땅에서 뿌리 뽑지 못하였음을 회개 합니다. 이 나라와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시 옵소서.
 


• 한국의 교회를 위한 기도
• 교회가 기도가 없고 회개가 떠난 교회로 만든 목회자들과 사역자들의 죄악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 성령의 인도함을 받기 보다는 사람의 인정을 받아 유명해지기를 원하는
목회자들과 사역자들의 죄악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 목회자들과 사역자들이 자신을 우상화 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자신의 소유로 착각하여 자신을 따르도록 인도하였음을 회개합니다. 이러한 교회를 불쌍히 여겨 주시 옵소서.

 • 주님의 몸된 교회가 목회자들을 통하여 거대한 사업장이요 또
회사가 되어 버렸음을 회개 합니다.

 • 돈에 눈이 멀어 예수님 팔아 장사하는 목회자들, 자유신학으로
가짜 복음을 가르치는 신학교와 교수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 하나님과 말씀을 두려워하지 않는 목회자들과 교인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성령의 역사를 인정하지 않는 목회자들과 사역자들,
또 이를 믿고 따르는 교인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 거짓말하는 영이요 분란케 하는 악한 영이 교회안에 침투하여
서로 정죄하고 헐뜯고 이단시비하며 분리되며 나뉘며 법정에 이르도록 싸우는 것을 회개 합니다. 대한민국의 교회를 불쌍히 여겨 주시 옵소서.

 • 강단의 말씀과 교회 안에 철학과 심리학이 들어와 영적인
말씀이 아니라 혼과 육의 필요를 충족 시키는 지식적 연설이 넘쳐나고 있음을 회개 합니다.  한국의 교회를 불쌍히 여겨 주시 옵소서.

 • 천국의 소망과 주님 오심을 기다리며 갈망하는 신실함을
잃어버리고 이 땅의 소유와 형통과 육의 잘되는 것에 초점을 맞춘 번영 신앙이 사람들의 마음과 교회 안에 가득하게 되었음을 회개합니다.

 • 죄를 죄라고 지적하지 못하고 지옥에 갈 수 있다는 것을
선포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징계가 있을 있음을 선포하지 못하는 인본주의 적이고 거짓 선지자와 같은 사역이 이 땅에 가득함을 회개 합니다. 한국의 교회를 불쌍히 여겨 주시 옵소서.

 • 전쟁의 폐허 속에서 어떤 자원도 없이 손바닥 만한 땅덩어리와
전쟁에 지친 사람들을 일으켜 지금의 부와 경제와 문화를 허락하신 하나님…..

 • 우리가 똑똑하고 우리가 부지런하고 우리가 열심히 일하여
이 나라를 일으켰다고 착각하며 살았습니다. 이 교만과 이 불신을 회개합니다.

 •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긍휼과 하나님의 인자 때문에
이 나라와 민족과 교회들이 지금 이렇게 성장하였음을 우리가 잊고 살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감사 없음을 회개 합니다. 우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 선교사님들의 목숨과 피로서 얻은 귀한 복음과 신앙안에서 죄악과
분열이 틈 타도록 깨어있지 못하였음을 또 기도하지 못하였음을 회개 합니다. 우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북한을 위한 기도
 • 저의 이기적이고 어린아이 같은 믿음으로 자라고 있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북한의 지하 교회 성도들의 기도를 외면하고 먼 이방 나라의 이야기로만 듣던 저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 영적으로는 북한의 성도들이 우리보다 훨씬 더 깊고 간절하고 주님 앞에 가까이 가 있지만
저희들은 영의 눈이 가려서 알지 못하고 나의 배만 채우기에 급급하였습니다. 큰 죄를 지었습니다. 하나님의 긍휼 하심으로 용서하여주시고 깨워서 기도하게 하옵소서.
 


크리스챤들이 회개해야할 기도
 주님께서는 마지막때 깨어 있으라라고 외치셨지만 영적 깨어있음보다는 잠자는 시간이 훨씬 더 많았음을 고백 합니다.
주님 말씀에 불순종 과 믿음 없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 주님의 의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기 보다는 아직도
나의 눈에 제일 가까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에 훨씬 더 생각과 시간을 많이 보내는 저의 믿음 없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 제발 세상의 방법으로 머리써서 살지 않고,
기도하면서 주님의 가르쳐 주시는 방법으로 살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내 양심에 부끄럽지 않게 거짓말 하지 않고 정직하게 깨끗하고 거룩하게 살도록 도와 주옵소서.

사람들의 눈치 보며 인정 받기보다 나를 눈동자 처럼 내려다 보시는 하나님을 의식하고 두려워하며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참된 크리스챤이 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긍휼을 구합니다. 아버지의 용서를 구합니다.
아버지의 인자를 구합니다.
 
이 나라 와 민족과 교회들을 불쌍히여겨 주시옵소서….
 
이 나라 와 민족과 교회들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시옵소서….
진정으로 돌이키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대한민국을 불쌍히 여기시고 구원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몸이신 한국 교회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진정한 회개의 바람이 불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정말로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위의 기도문을 진실된 마음으로 읽으며 회개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불쌍히 보시고 그들의 기도를 들으사 대한민국을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시고 마음이 하나가 되어 서로 손가락질 하지 않고 감싸고 이해하며 예수님 안에서 한 성령으로 열심을 내어 기도할 때 하나님의 말씀 예레미야 33:3의 말씀이 이루어 질 것을 꼭 믿고 기도합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자비와 사랑이 많으신 거룩하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