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3일 박마이클 목사의 기도편지 “징계받는 자의 축복”

작성자
bride
작성일
2019-11-23 18:01
조회
700


사랑하는 신부중보기도 동역자님들께,

 
12
4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흘리기까지는 대항치 아니하고
5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6 주께서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8 징계는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아들이 아니니라
9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10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케 하시느니라
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지난 유학생 시절에 우리들이 주로 많이 모이는 곳은 일찍 와서 학교를 졸업하고 취직해서 부인과 함께 사는 집들이었습니다.
오랫만에 모여서 서로 이야기 꽃들을 피우는데 정신들이 없어서 어린 아이들이 음식이나 마실 것들을 방바닥에 엎어버리거나 범벅을 만듭니다. 그런데 엄마가 이이들을 야단치지 않고 아이들 아버지도 아이들 기죽는다고 야단치지 말라고 한 것이 기억 납니다.
 
후에 저희가 교회를 다니며 교회 구역 식구들끼리 함께 모일 때도 비슷한 일들이 일어 납니다. 2649977b-18ad-4601-99e7-63840b1cb181.jpg그래서 깨끗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참석하지 않거나 어른들만 모일 때에 참석하기도 합니다. 자기 자식들을 야단치고 책망하고 잔소리하기를 좋아하는 부모는 한명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야단쳐서 고쳐주지 않으면 멀지 않은 시간에 작은 악마가 된 아들 때문에 잠을 못자고 가슴을 치며  
팔자야, 아이고 원수야라고 소리치는 부모들이 어찌 하나 이겠습니까? 교회다니던 아이들이 마약하고 사고쳐서 감옥에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이런 가정의 법칙은
교회 안에서도 그리고 나아가서 국가에서도 같습니다.
저는 5남매의 맏이로 자라면서 엄하고 무서운 아버지 때문에 큰소리도 내지 못하고 항상 아버지를 무서운 존재로 여기며 살았습니다.
물론 나중에 커서 이런 것이 이해가 되었지만 어렸을 동생들과 놀다가도 아버지가 나타나면  잘못한 것도 없이 얼어버리곤 했습니다.
 
교회 안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리고 믿음과 순종으로 우리가 변화되고 성숙해져 갑니다.
흔히 교회 안에서 성도들이 안듣고 문제를 일으키면 목사님은 설교시간에 우회적으로 지적하고 하나님 말씀으로 가르치려고 합니다.
그러면 대부분 당사자들은 기분 나쁘고 듣기 싫다고 교회를 떠나 다른 교회로 갑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은 다른 교회에 가서도 역시 문제를 일으키고 떠나고 ….. 성숙해지는 것을 배우지 못합니다. 이런 사람들을 저는
기저귀차고 다니는 교인들이라고 불렀습니다.
 
오늘 히브리서 기자는 사랑하는 아들에게 징계를 하라는 말씀으로 말씀하십니다.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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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들에게 권하는 것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6 주께서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8 징계는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아들이 아니니라
 
징계를 받지않고 성숙하지 못한 인간(성도)들을 가장 즐겁게 사용하고 부채질하는 놈이 바로 사탄입니다.

국가적으로도 이런 징계의 시간이 다가 옵니다 지금 한국이 그렇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도 징계가 있습니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민주당 탄핵의 징계를 받고 있고 이스라엘의 네탄야후 수상이 부정부패의 수사대상으로 징계를 받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대통령과 수상이 하나님이 내리시는 징계로 정신을 차리게 하시는데 그런데 한국의 경우는 다릅니다
 
3c147e05-a50a-45bd-ad86-712231b9501b.jpg대한민국 전체가 하나님으로부터 징계를 받고 있는 셈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한국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탕자가 되어버린 번영을 좋아하는 한국 교회들에게 징계로서 진정한 회개를 하게하시고 그들이 악한 길에서 돌이켜 돌아오면 그를 사랑으로 감싸주시고 크게 자랄 수 있도록 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역사하심으로 한국에서 지소미아라는 일본과 한국의 상호방위조약이 파계되기 불과 몇 시간 전에 다시 연장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언론들에서는 입방아를 찍으며 이유들을 찾지만 영적인 견해에서 보면 이것은 분명히 광화문 이승만 광장과 청와대 광야교회의 끈질기고 간절한 기도를 우리 주님이 들으시고 일을 시작하신 것입니다.
앞으로 2주 후에 공수처법과 선거법 개정으로 쓰레기 국회에서 또 한 번 난동을 겪을 것입니다.
 
한국의 대형 교회들에 대한 하나님의 영은 관심 밖이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징계가 없는 것은 하나님의 , 성령이 떠나신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중에서도 깨어있는 성도들은 나와서 함께 철야를 하며 기도하지요.
이것이 일반적인 마지막 시대의 라오디게아 교회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손가락질 할 여유가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얼굴을 찾아야합니다
 
지금 사탄은 발악을 하면서 문씨와 청와대 하수인들을 통해 밤잠을 자지않고 김정은이와 주사파를 부채질하며 이미 자기들의 장마당인 모든 언론들, 전교조, 민노총, 군기빠진 군대, 데모전담 경찰들, 그리고 공짜 받기 익숙한 무지한 젊은이, 늙은이들을 총동원해서 죄악을 조장합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목적을 위해서 거짓말을 처음부터 끝까지 합니다. 여기에 속으면 안됩니다.
정말로 우리는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흘리기까지는 대항치 아니하고”( 12:4)
말씀을 깊이 생각하고 적당히 남의 눈치보며 가는것이 아니라 정말로 홍콩의 학생들과 같이 피를 흘릴 각오를 하고 일사각오로 주님을 바라보고 달려가야 할 것입니다.
 
edde8031-ed95-4741-8671-27fcd48e16ab.jpg전에도 제가 말씀 드렸지만 이제 남은 12월과 내년 2020년이 무척 중요합니다. 많은 변화가 예측됩니다.
미국은 내년 11월에 대통령과 상하원 국회의원 선거가 있습니다. 만일 트럼프 대통령이 낙선하면 먼저 이스라엘의 안보가 제일 위험하고 세계가 빨리 바뀌어질 것입니다. 이스라엘도 보수파 대신에 자유파가 수상이되면 상황이 아주 안좋은 방향으로 움직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의 예언의 말씀들이 무척 빨리 이루시게 할 것입니다.

"안전하다 평화하다 하는 말들을 들을 그때에 멸망이 홀연히 이르리라"(살전 5:3)  말씀을 깊이 깨닫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니다.
 
세상은 자기들의 입맛을 채우는 새로운 지도자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나는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5:43)
그리스도가 나타나서 사는 경제와 평화로운 세상을 약속하면 모두 그를 환영하고 영접할 것입니다.
지금 깨어서 하나님의 징계를 받고 돌이켜 회개하고 거룩한 삶을 사는 자들은 참으로 복을 받은 개인과 교회와 국가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는 너무도 비참합니다.
 
12:9-11
9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10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케 하시느니라
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정말로 정말로 많이 사랑하시는 주님이십니다.
우리의 죄는 모두 악합니다. 사탄은 죄악들을 미화해서 꿀을 바르고 모두 먹게합니다. 주님이 그렇게  간곡히 부탁하신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0bf8491a-1610-43dc-a905-0d9ed93cc3aa.jpg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21:36)
 

보라, 신랑이로다. 나와 맞으라!” 주님이 뛰어오시는 발자국 소리가 들립니다.  
 
우리 신부중보자님들은 한사람도 모두 깨어서 사랑하는 예수님을 나와서 맞으며 주님과 함께 혼인 잔치에 들림받아 올라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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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nd Maranatha
 
Pastor Michael Park
Global Bride Ministries
Los Angeles, Californ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