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8일 - 한국과 미국을 위한 긴급기도 요청 1

작성자
bride
작성일
2016-10-29 08:47
조회
6096

어제 밤에(목요일) 저희 교회 식구들끼리 찬양하고 기도하는데 성령께서 갑자기 미국과 한국의 깨어서 기도하는 소수의 중보자들이 힘을 모아 기도해야하는 강한 마음을 주셔서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

오늘부터 미국 선거일(11월8일까지) 정확히 12일 남았습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에 이렇게 혼탁하고 ugly 하게 선거운동과 미국의 교회들이 무엇엔가 속아서 끌려가는 듯한 것을 46년동안 미국에 살면서 본적이 없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보면서 그동안 기도를 해왔는데 거짓말로 가득한 것들의 뒤에 악한 마귀가 조절하고 있고 이에 제일 크게 사탄의 앞잡이가 되어 선동하고 부추기는 것이 언론(TV, 방송, 신문, 인터넷)들이 하는 것을 보게 하셨습니다. 
여기에 분별 못하는 인간들이 동조하면서 여론을 일으키고 상대를 죽이는 일을 서슴치 않고 하고있습니다.  
한국은 더하지요.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부추겨서 역시 사탄이 언론과 부패 정치인들을 사용해서 멸망으로 끌고 가려고 밤낮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선 과 악의 모든 위에 하나님이 주장하고 계십니다.  민주주의에서 국민의 투표로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뽑아서 나라를 이끌어가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악한 마귀는 이들 뒤에서 거짓 과 음모와 술수와 소문으로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도록 하는데 제일 앞장을 서는 언론이 마귀의 심부름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혼탁한 국가와 사회를 허락하고 지켜보고 계시는 분이 하나님 이십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이러한 일들과 교훈을 가르쳐 주시지만 교회 안의 성경공부로 끝나고 교회와 크리스챤들은 조용합니다. 오히려 이단 종교들이 더 목소리를 크게 소리를 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나는 너의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되라.” 고 말씀하셨지만 죄인들인 이스라엘 백성은 불순종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소리를 듣기 싫으니까 우리에게도 왕을 달라고 데모를 해서 사무엘 선지자가 주님께 물어보았더니 하나님께서 너를 싫어해서가 아니라 나를 싫어해서 그러는 거라고 하시고 왕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렇게 바라던 왕을 뽑고 나서 왕이 이끄는 나라에도 만족을 못하고 서로 불신하고 분열하고 싸웠습니다.  하나님은 그러나 이들을 사랑으로(높은 차원에서) 인도하시고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을 보내셔서 이스라엘 나라를 이끌어 오셨습니다.  지금은 교회가 말씀과 기도로 성령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국의 교회 와 한국의 교회는 이제 깨어날 때가 되었습니다.  교회 안에서도 불의한 자는 계속 불의하고 소수의 의로운 자는 끝까지 좁은 길을 가려고 전심으로 힘을 쓰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민주주의를 따르지 않고 홀로 거룩하신 뜻을 따라 말씀을 주시고 우리에게 순종하고 따라오라고 하십니다.  밭에 알곡과 쭉정이(잡초)를 같이 두시고 자라게 하신 다음 추수할 때에 알곡은 걷어서 창고에 넣고 쭉정이는 모두 걷어 불에 태우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알곡은 적고 쭉정이는 많은 세상이고 교회입니다.
우리는 이 시대를 “노아의 때” 와 “롯의 때” 라고 알고 있습니다.  아직 주님은 모두 불에 태우시기 전에 다시 한번 목이메어 교회를 부르신다고 믿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라오디게아 교회 시대에 살고있기 때문입니다.

정치와 언론의 거짓과 선동에 머리가 아프지만 우리 주님이 우리에게 지금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찾아야 하겠습니다.  이것이 기도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도책 181 페지의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로 시작해서 183페지에 한국 교회를 위한 기도, 186페지의 북한을 위한 기도, 188 페지의 우리 자신들의 회개기도 그리고 189 페지의 미국을 위한 기도를 매일 소리내어 기도하고 선포했으면 하고 부탁합니다. (혹시 기도책의 페지 수가 다를수도 있으니 목차를 참고 바랍니다)

우리 하나님은 소수의 헌신된 끈질긴 기도를 듣기 기뻐하시고 이를 들으시고 응답하시기를 기뻐하십니다.
 오늘 부터 우리 각자 있는 곳에서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책을 가지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기를 꼭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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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역대하 7:14절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

* 은혜와 자비가 크신 하나님 아버지,
수천년간 미신과 우상과 샤머니즘(shamanism)으로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지 못하였음을 회개합니다. 이 나라와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 일본의 압제와 수탈 속에서 나라를 사랑하며 민족을 사랑했던 수많은 독립투사들이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믿고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들의 기도를 들으사 이 나라와 민족을 구하여 주셨건만 하나님께 감사하지 못하였음을 회개합니다. 이 나라와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 대한민국은 하나님께서 소수의 의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건국의 기초부터 하나님께서 간섭하시고 보호하셔서 세우신 나라임을 늦게나마 고백하고 감사 드립니다. 그러나 반만년의 긴 역사 가운데 수 많은 선교사들의 피뿌림을 허락하사 복음이 뿌리 내리고 싹이 틀 수 있었음을 우리가 감사치 아니 하였음을 회개합니다. 이 나라와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 몸을 찢으며 생명을 불살라 지켜낸 이땅의 복음과 믿음과 민주주의를 너무나 쉽게 친북 좌파에게 내어준 우리 국민의 무지를 회개 합니다. 이 나라와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공산주의 사상과 북한이 대적(對敵, an opponent)이 아니라 동행과 협력의 대상이라는 사상이 전교조를 통하여 이 땅의 어린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전파되는 것을 막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이 나라와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 지역 감정과 노조와 이념을 무기삼아 나라와 정치와 국민을 이간질시키고, 분란케 하며, 수많은 분쟁과 데모와 시위를 주도하는 악한 세력을 이땅에서 뿌리뽑지 못하였음을 회개합니다. 이 나라와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2) 한국의 교회를 위한 기도

신명기 8장 11-14절
11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게 되지 않도록 삼갈지어다
12 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하게 되며
13 또 네 우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14 두렵건대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하노라.


* 교회를 기도도 없고 회개가 떠난 교회로 만든 목회자들과 사역자들의 죄악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 성령의 인도함을 받기 보다는 사람의 인정을 받아 유명해지기를 원하는 목회자들과 사역자들의 죄악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 목회자들과 사역자들이 자신을 우상화 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자신의 소유로 착각하여 자신을 따르도록 인도하였음을 회개합니다. 이러한 교회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 주님의 몸된 교회가 목회자들을 통하여 거대한 사업장이요 또 기업이 되어 버렸음을 회개합니다.

* 돈에 눈이 멀어 예수님을 팔아 장사하는 목회자들, 자유주의 신학으로 변질된 복음을 가르치는 신학교와 교수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 하나님과 말씀을 두려워하지 않는 목회자들과 교인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 성령의 역사를 인정하지 않는 목회자들과 사역자들, 또 이를 믿고 따르는 교인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 거짓말하는 영이요 분란케 하는 악한 영이 교회안에 침투하여 서로 정죄하고 헐뜯고 이단시비하며 분리되어 나뉘며 법정에서까지 싸우는 것을 회개합니다. 대한민국의 교회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 강단의 말씀과 교회 안에 철학과 심리학이 들어와 영적인 말씀이 아니라 혼과 육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지식적 연설이 넘쳐나고 있음을 회개 합니다. 한국의 교회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 천국의 소망과 주님 오심을 기다리며 갈망하는 신실함을 잃어버리고 이 땅의 소유와 형통과 육이 잘되는 것에 초점을 맞춘 번영신학(prosperity theology)이 사람들의 마음과 교회 안에 가득하게 되었음을 회개 합니다.

* 죄를 죄라고 지적하지 못하고, 지옥에 갈 수 있다는 것을 선포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징계가 있음을 선포하지 못하는 인본주의적이며 거짓 선지자와 같은 사역이 이 땅에 가득함을 회개합니다. 한국의 교회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 전쟁의 폐허 속에서 어떤 자원도 없이 손바닥만한 땅덩어리와 전쟁에 지친 사람들을 일으켜 지금의 부와 경제와 문화를 허락하신 하나님. 우리가 똑똑하고 우리가 부지런하고 우리가 열심히 일하여 이 나라를 일으켰다고 착각하며 살았습니다. 이 교만과 이 불신을 회개합니다.

*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긍휼과 하나님의 인자 때문에 이 나라와 민족과 교회들이 지금 이렇게 성장 하였음을 우리가 잊고 살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감사 없음을 회개 합니다. 우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 선교사님들의 목숨과 피로서 얻은 귀한 복음과 신앙 안에서, 죄악과 분열이 틈타도록, 깨어있지 못하였음을, 또 기도하지 못하였음을 회개합니다. 우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아버지의 인자를 구합니다. 이 나라와 민족과 교회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이 나라와 민족과 교회들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옵소서….진정으로 돌이키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대한민국을 불쌍히 여기시고 구원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몸이신 한국 교회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진정한 회개의 바람이 불게 하옵소서. 자비와 사랑이 많으신 거룩하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3) 북한을 위한 기도

*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들의 기도를 외면하고 먼 이방 나라의 이야기로만 듣던 저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 영적으로는 북한의 성도들이 우리보다 훨씬 더 깊고 간절하고 주님 앞에 가까이 가있지만 저희들은 영의 눈이 가려서 알지 못하고 나의 배만 채우기에 급급 하였습니다. 큰 죄를 지었습니다.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용서하여 주시고 깨워서 기도하게 하옵소서.

*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받은 북한의 동포들이 70년 가까이 무참하게 고통받고 있으며, 비인도적인 상황아래 신음하고 있음을 보신 하나님, 어서 속히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자유케 하옵소서.

* 우상숭배와 이념의 종노릇에서 어서 속히 해방되어, 참 하나님이시며 참 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서 주님만을 경배하게 하옵소서.

*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로, 하나님의 방법으로 속히 통일되게 하셔서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고 찬송하게 하옵소서

* 탈북한 형제 자매들을 추운 겨울철에 보호해 주시고 천사들의 돕는 손길이 그들에게 임하게 하옵소서

* 그들 모두에게 예수님의 복음이 받아들여지고 대한민국으로 무사히 들어올 수 있게 하시고, 자유경제 체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 북한 권력자들의 핵무기 사용을 철저히 막아주시고, 그들의 악한 마음과 생각을 바꾸게 하옵소서.

* 남한의 종북 세력들의 어리석은 마음과 생각을 막아 주시고, 진리를 두려워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4) 크리스챤들의 회개 기도

* 주님께서는 "마지막때 깨어 있으라" 라고 외치셨지만 영적으로 깨어있기보다는 잠자는 시간이 훨씬 더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말씀에 대한 불순종과 믿음 없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 하나님의 나라와 의(義)를 구하기 보다는 아직도 나의 눈에 제일 가까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에 훨씬 더 생각과 시간을 많이 보내는 저의 믿음 없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 주님, 제발 세상의 방법으로 머리 써서 살지 않고, 기도하면서 주님의 가르쳐 주시는 방법으로 살게 하옵소서.

* 사랑하는 주님, 내 양심에 부끄럽지 않게 거짓말하지 않고, 정직하게, 깨끗하고, 거룩하게 살도록 도와주옵소서.

* 사람들의 눈치보며 인정 받기보다, 나를 눈동자처럼 내려다 보시는 하나님을 의식하고, 두려워하며,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참된 크리스챤이 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긍휼과 용서를 구합니다.


(5) 미국을 위한 기도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게 되지 않도록 삼갈지어다. 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하게 되며, 또 네 우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두렵건대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하노라" (신명기 8:11-14)

• 일찌기 미국을 위해 기도하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나 뿐만아니라 미국내의 한인교회들과 미국교회들이 주님 앞에 진정한 회개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미국교회와 한인교회가 인본주의(humanism), 개인주의(individualism), 물질주의(materialism), 세속주의(secularism)로 변질되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 미국 대통령과 백악관의 staff들이 창조의 하나님, 공의와 사랑으로 다스리시는 절대 주권의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옵소서.

• 각 주지사와 도시의 시장 등 Local Government의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에 따라 청지기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 Supreme Court와 State, Local Court의 판사, 검사, 변호사들이 정직하게,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공의를 세우며, 하나님 말씀을 토대로 법제도를 실천하게 하옵소서.

• 연방정부의 의회(Senate와 House)가 하나님을 경외하며, 성경에 기록된 진리의 말씀인 하나님 말씀에 근거하여 입법업무를 수행하게 하옵소서.

• 제114대 미국 의회의 전체 491명의 의원 중 57.2%가 Protestant Christian 인데, 이 분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임받게 하옵소서.

• 미국교회와 한인교회를 섬기는 영적 지도자들이 마지막 때에 대해 깊이 깨닫도록 기름을 부어주옵소서. 그들의 가정과 사역을 축복하옵소서.

•  미국내의 선교단체들을 견고케 하시고, 이들에 의해 파견된 선교사님들을 보호하시고 축복해 주옵소서.
미국에서 파송한 선교사님들의 사역지와 인근 지역에서 핍박당하는 기독교인들을 보호하시고 축복해 주옵소서.

• 미국내의 next generation과 이민 온 1.5세 및 2세들이 은혜가운데에 예수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이들 젊은이들이 회개하고, 부모와 화해하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쓰임받는 일꾼들이 되게 해주옵소서.

• 미국내의 교회와 크리스챤들이 깨어 기도하게 하시고 다시오실 예수님을 알고 준비하게 하옵소서.
미국내에서 팽창하고 있는 이슬람 세력을 막아주시고, 극단주의자들의 테러로부터 보호해 주옵소서.

• 다인종, 다문화 사회인 미국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게 해주옵소서. (요 17:22, 계 7:9)
• 미국이 이스라엘을 돕고 선교사들을 많이 파송했던 선조들의 뒤를 따르는 축복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 모든 교회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사랑하고 복음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도록 변화시켜 주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우리 구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Shalom and Maranatha

Pastor Michael Park
Bride Church/ Global Bride Ministries
Los Angeles, Californ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