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 즐거운 성탄을 전합니다 - 박마이클목사님

작성자
bride
작성일
2016-12-24 14:27
조회
5243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며 섬들 중에서 그의 찬송을 선전할지어다.” (사 42:12)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 날입니다.  금년 한해가 훌쩍 지나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돌이켜 곰곰히 생각해 보면 기쁜일 뿐만 아니라 힘들고 괴로웠던 시간에도
늘 주님이 함께 하셨고 위로해 주셨음을 깨닫게되고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신부 기도팀의 헌신적인 중보기도와 기도책을 통한 영적 기도의 넷트웍과
기도의 용사들이 세계 여러나라에서 일어나도록
주님이 일하심을 감탄으로 바라보며 주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금년 초에 주님이 말씀해주신 대로 우리 하나님과 동역자(Partner)가 되어
주님의 심부름을 하는(고전 3:6-9) 일을 맡아서
복음과 영적 싸움과 재정까지 책임지시고 이끌어주신 너무도 멋진 우리 예수님을
다시 찬양과 경배와 감사로 올려드립니다.
 
물론 개별적으로는 너무도 많은 신부 중보자님들이 고통과 고난과 빈곤과 외로움 속에서 발버둥치며 주님을 붙잡고 가는 분들을 저는 개별적으로 잘 압니다.
그러나 이 곳이 우리 가는 길의 끝이 아니기에 서로 위로하고 털고 일으켜서
다시 위를 바라보고 달려가기를 얼마나 많이 기도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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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기 예수의 성탄을 기뻐해야 합니다.  
그러나 더욱 기뻐해야 하는 것은 앞으로 오실 영광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올해 저희와 함께 같이 기도했던 헤아릴수 없이 많은 동역자님들께
마음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또 정성으로 사랑으로 기도책과 아프리카, 남미 지역, 그리고
아랍 국들에 대한 선교헌금을 보내주신 이름도 모르는 많은 성도님들께도
진심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같이 싸운 우리 모두는 전우입니다.
끝까지 싸워서 이기는 자가 되기를 항상 기도합니다.
 
성탄과 새해에 여러분들의 건강, 기도생활, 신앙의 성숙, 가정과 사업에
영광의 하나님의 풍성한 축복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Shalom and Maranatha
 
Pastor Michael Park
 
Bride Church/Global Bride Ministries
Los Angeles, Califor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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