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6일 신부교회 박마이클목사님의 기도편지

작성자
bride
작성일
2016-12-26 21:01
조회
5741

금년 마지막 기도편지를 어떻게 쓸까 하고 지난주 부터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난 한해 동안에 주님이 기도에 응답해주신 내용들 중에서 간추려서 주님께 감사를 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리 기도편지를 항상 아름답게 만드시는 메릴랜드에 사시는 숨겨진 돕는 손길에 바쁘실텐데도 그렇게 부탁을 드렸습니다.

매주 화-수 요일 마다 기다려지고 의지가 되고 이제는 전우가 된 우리 중보기도 동역자님들에게 그동안에 주님이 어떻게 우리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을 해주신 것을 나누며 감사하며 새해에 더욱 주님을 의지하고 또 모두 이기는자의 자리에 설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우리 예수님을 사랑하고 모든 영광을 올려드리며
또한 여러분 모두를 사랑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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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stor Michael Park

Bride Church/Global Bride Ministries
Los Angeles, California
 

Merry Christmas from Tim and Rhonda!
December 15, 2016
Tim, Rhonda Taylor 선교사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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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2, 2016

제가 체험한 주님의 능력을 간증합니다.

샬 롬 !
목사님, 사모님 건강하신지요?
아드님과 함께 있어서 기쁘시겠어요. 이제는 한국 말도 잘 하는 것 같더라구요

제가  두 가지 간증할 것이 있습니다.

첫번째,
요 며칠 선약 된 상담과 방문할 곳들이 있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속과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자신의 철칙이 있는데 결국은 꼭 몸에 신호가 와야 눕게 되네요

너무 몸이 괴롭고 컨디션이 좋지 않아 씨름을 하며 잠이 들면서 기침 좀 안하고, 목  아픈 것 낫게 해달라고 하며 잠이 들었어요
그런데 잠을 자는 동안 뜨거운 불 같으면서 불이 아닌 말로 설명이 안 되는 뜨거운 온기가, 온 통 제 몸을 감싸고 있음을 본 것처럼 느끼며 눈은 뜨지 못하고 영과 온 몸이  체험을 하며 깊은 잠을 자고,  일어나보니 성령님의 임재와 천사가 내려와 나를 치료하느라고 밤새 씨름한 것 같아요.

온 몸이 쑤시고 고열로 머리 아프고, 한기로 발도 시리고, 가슴도 아프고 한 증상들이 기가막히게   전날의 아픔이 사라졌고 언제 그랬느냐는 듯 믿어지지 않은 상황으로  체험케되었지요.
이름 없이 빛 없이 사람의 눈이 아닌 주님께서  나를 어떻게 보실까를 인식하며 오직 주님 한 분만을 바라보며 중보기도의 사명자로 살아가는 삶이  제가 가야할 길임을 알게 되었고, 더 깊이 확인  되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하셨습니다.

두 번째
지난 해 10월에 성찬식을 통해 눈 떨림 증상이 완전 치유되어 지금까지 649fa677-1522-4b09-9b07-36e1649b476a.jpg
아무런 증상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간증하고자 하며 어쩌면  제게 평생 간증입니다. 어쩌면 평생 짊어지고 가야할 증상을 겪으며 병원에 의사를 의존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피의 능력을 수 없이 들어서 새롭게 느껴지지도, 새롭지도 않게 들릴 수도 있는 어떤 분들도 있지 않을까 ? 라고 자신한테 반문해 보았습니다.

구름타고 다시 오실 예수님 만 왕의 왕으로 오시옵소서 !!!
위대하시고 광대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감사합니다.  지극히 작은자 드림 (성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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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2, 2016

Dear Pastor Michael Park

His love, peace and abundant blessings to you and your family.

01669674-ff25-4f4d-a695-7030896f15d4.jpgThank you so much for your love, kindness, prayers and generous help.

By His grace we arranged Christmas greeting meetings in our two churches. More than 400 people participated in these meetings. We worship the Lord and shared His precious Word. Many of them responded the Word and received Jesus Christ as their Saviour.

We shared Christmas cake and food among the participants. And then distributed the Christmas gifts among poor children,old women orphans and widows. All these people are very happy and thankful for your love and precious gifts.

These people wishing Happy Christmas and New year to you, your family and Church.
Me and my family also wish you, your family and church Happy Christmas and New year.

Dear Pastor thank you so much for your great love and care.

Pastor Sar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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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4, 2016

할렐루야 ~~메리 크리스마스!!

홍경숙 집사입니다.

목사님  메일로는 꽤 오랬만이지요? 기도편지로  김영원 선교사님과 더블로 왕성한 사역을 하시는 목사님  모습을  뵙고 있습니다...

올한해도  은혜중에 벌써  주님의 탄일 앞에 있습니다.
기적적인  일들이 많았던 한해 였고 아직도 기적 중에 있는 일들이 있는 16년 말입니다.  신부 기도모임에서 올한해도 수고하시고 애쓰신 목사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귀한 말씀으로 우리의 영적인 시점을 알려 주시고 곳곳마다 사역을 왕성하게 하시며 사도바울님과 같이 주님 오실날을 예비하시는 목사님의 모습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목사님 오는 새해에도 저희 신부 기도모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을 세우시고 깨우시는 일을 하실때 늘 주님의 신령한 은혜의 능력을 힘 입으셔서 날로 새로운 영으로 저희에게 먹이시고 인도해 주실것을  기대하며  감사드립니다.
귀한 사역 감당하시도록 하늘에 신령한  은혜와 성령님의 기름 부음이 충만한 우리 박 목사님과사모님 되시도록 축복하며  메리크리스마스 이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목사님 안녕히 계세요~

(추신)
전 내년 1~3일 까지 오직 예수님 얼굴만 구하는 회개 금식기도를 다녀오려고 합니다.
평생을  제 갠적인 기도 제목을 가지고 했지만, 오직  주님외엔 어떤것도 구하지 않을려구 합니다.  주님께 너무 죄송해서  이땅에 온지 60년 만에 이런 기도제목으로 주님 얼굴을 뵙습니다.

얼마나 속이 터지셨을 까요?
저도 자식을 3을 양육 하다보니  조금 알것 같습니다. 해서 이젠 오로지 주님만 바라 보고  새해를 시작해보렵니다. 어떤 은혜를 부으실지? 설레고 기대가 됩니다.
목사님~~

오늘은 일단 메리크리스마스이니 주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수욜날 뵐께요~~
지영이는 오늘이 토욜이라 일주일의 피로를 푸는지 전화도 안받고 혼자 크리스만스를 보내고 있겠지요? 주님이 친히  함께 하시리라 믿어 평안한 이브 저녁을 가족들과 보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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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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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ember 24, 2016

즐거운 성탄을 전합니다   
-호주의 남단 섬 타즈마니아에 사는 조은주 집사님의 편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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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을 다스리시고 통치 하시는 주님의 크신 권능을 찬양합니다.
사랑과 중보로 이곳 타지마니에서도 주님의귀한일들을 보게하시고 감당케하셔서 살리는영으로 나아가게 하십니다.
속히 이곳에 주님의 신실한 사역자를 세워주시길..  또한 귀한 청년들이 세워져가길 소망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발행해주신 기도책으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내 VEGA에서 보냄